독일은 완전 평준화고 프랑스도 일반대학은 평준화인데다 그랑제꼴은 외국인 전형이라 들어가긴 쉽지만 졸업은 빡세다는 게 일반적인 여론 같음


졸업 빡세다는 게 진짜 미국, 영국, 동아시아보다 코스웍이 빡세서 그런거냐 아님 그냥 큰 차이 없는데 들어가긴 쉬우니 그만큼 걸러지는거냐


인터넷 여론이나 아님 내가 만난 독일인 얘기 들어보면 학비 무료인 대신에 교수나 학교 측이 학생 자체를 아예 신경 안 쓰고 거의 방치하다시피 한다는데 그래서 유학생들 졸업이 힘든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