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아래다 글 싸 놓은 사람인데 문과는 돈 개 많아서 돈 지랄 하고 싶은거 아니면 취업을 위한 미국 유학은 걍 노답인거임? 나 경제학 재밌어서 이거 살리고 싶었는데 ㅠ
댓글 21
본인이 서울대나 연세대 출신이면 자교 석사로 먼저 가서 미박 준비 후, 미국 오면 됨. 물론 t40-50 안으로 박사 오는 것도 힘듦. 그 외 학부는 t50도 힘듦.
익명(159.26)2026-04-06 14:17:00
답글
서성한 라인은 노답이냐?
익명(39.115)2026-04-06 14:18:00
답글
에구 역시 개빡세구만
익명(39.115)2026-04-06 14:18:00
답글
개인적으로 회계쪽이나 금융투자 쪽도 좋아하는데 여기도 사정 비슷함?
익명(39.115)2026-04-06 14:19:00
답글
@글쓴 유갤러(39.115)
미박 오는 건 문제가 아님. 개지잡도 미박 올 수는 있음. 어느 학교에서 박사를 하게 되느냐가 관건이지만
익명(159.26)2026-04-06 14:25:00
답글
@글쓴 유갤러(39.115)
ssh는 학점 좋고, 석사 가서 열심히 하면 t50-80은 ㄱㄴ할지도. 일단 본인 학교 선배들한테 연락 ㄱㄱ
익명(159.26)2026-04-06 14:27:00
답글
@ㅇㅇ(159.26)
내가 미국 대학원 유학 이제 알아보고 있어서 그러는데
님 생각에는 뭐가 중요한거 같음 그럼?
한국에서만 아등바등 사는 것보다 미국이라는 큰 무대로 나가보고 싶어서.. ㅠㅠ
뭐부터 알아봐야 하는지 모르겠음
익명(39.115)2026-04-06 14:28:00
답글
@글쓴 유갤러(39.115)
박사 쪽으로 가고 싶다는 거? 어떤 분야? 회계나 파이낸스?
익명(159.26)2026-04-06 14:29:00
답글
@ㅇㅇ(159.26)
제일 가고 싶은 분야는 파이낸스 쪽이긴 함
근데 미국이란 나라를 유학하면서 경험하고 싶은 마음이 크긴 함
가서 현지 취업도 노려보고 싶고
익명(39.115)2026-04-06 14:32:00
답글
@글쓴 유갤러(39.115)
학부기준 3학년 IB 인턴은 2학년 1학기에 리쿠르팅 끝남. 3학년 IB인턴이 취업이라. 2학년 기회 놓치면 이미 힘듬. 근데 1년짜리 경제 석사 오면 이미 취업은 힘듬. 물리적, 시간적으로 힘듬.
익명(14.47)2026-04-06 14:37:00
답글
@글쓴 유갤러(39.115)
파이낸스 쪽은 MBA로 보통 감. 근데 MBA는 펀딩이 없고 돈이 많이 듦. 그리고 미국 금융가는 출신 학부가 제일 중요해서 현지 취업 좀 힘들 거임. MBA 가서 초인적으로 네트워킹 하고 본인 능력이 브릴리언트 하면 취업 가능성이 아예 없는 것도 아님. 학부생임? 학부생이면 MBA 오기 힘듦. 경력이 있어야 함.
익명(159.26)2026-04-06 14:38:00
답글
@글쓴 유갤러(39.115)
https://youtu.be/cVXMfA7PtQM
님 상황이랑 가장 맞는 영상 같음. 참고할 거면 참고하셈.
익명(159.26)2026-04-06 14:57:00
답글
@ㅇㅇ(159.26)
오 ㄳㄳ
익명(39.115)2026-04-06 15:07:00
답글
@ㅇㅇ(159.26)
홍콩 hku, hkust 는 외국 mba 잘가나?
익명(118.136)2026-04-06 18:05:00
현직 미국 경제학과 교수입니다.
다른 분들 댓글처럼, 최근 석사 프로그램이 상당 부분 학과의 수익 창출 수단으로 활용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동시에 탑스쿨 박사 과정 진학을 위해 연구 실적을 쌓을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경로이기 때문에, 여전히 많은 분들이 선택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드미션 관점에서는 한국 학부 출신 학교보다는 1. 어떤 연구 배경을 가지고 있는지 2.추천서 3.수학 및 통계 지식이 충분한지
이 세 가지가 더 중요한 평가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카데미아에서 학부 따지는 사람 한번도 못봤습니다. 단순히 박사과정 입학에는 의미가 있을 수도 있는데, 일단 R1학교에 들어오시면 그 후는 전부 본인 역량입니다.
익명(107.222)2026-04-06 19:17:00
답글
캔사스사는 촌놈새끼가 미국 경제학과 교수 이지랄하네 ㅋㅋ 김치학부 출신은 서울대 수석 차석급 아닌이상 바로 스크리닝 당하는거 지나가도 개가안다. 당장 여기서 까이는 미국 T50 학부가 서울대보다 유리함ㅋ
익명(123.212)2026-04-06 19:42:00
답글
미박 입시에서 학부는 크게 미국 명문대 (T20과 여기와 동급인 곳들), 그 밖의 미국 대학, 해외 학부 이렇게 세 가지로 나뉘나요? 유리한 순서도 그렇고
익명(223.38)2026-04-06 19:44:00
답글
@유갤러4(223.38)
그렇게 체계적으로 안 봄. 그냥 자기 마음임ㅋㅋ 추천서가 제일 중요함. 교수 커넥션 때문에 미국 학부가 유리한 거임.
익명(159.26)2026-04-06 20:40:00
답글
@ㅇㅇ(159.26)
추천서가 제일 중요하다는게 결국 학부가 중요하다는 소리랑 다를게없음. 한국학부 출신이면 추천서가 다 세계 좆병신의 실력을 갖고있는 좆밥 sky 교수들이기 때문에 믿고 거르는거임. 미국 지잡학부 출신한테 쳐발리는건 물론이고 다른 아시아 대학들한테도 치여서 미박 좆도못오는게 sky의 담백한 현실임. 팩트: 스탠포드 컴퓨터공학과 박사 (Ph.D) 출신 학부 목록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foreignu&no=161606
익명(123.212)2026-04-06 20:47:00
답글
@ㅇㅇ(159.26)
그럼 그냥 미국학부 / 해외학부 이렇게만 나뉘겠네? 미국이야 탑스쿨 아닌 타대생이라도 연구기회가 많아서 미국 내 교수 커넥션 쌓기 쉬운데 해외학부는 미국 내 교수 커넥션도 그렇지만 학부생은 자국 내에서도 연구기회라는 거 자체가 별로 안 주어지는 편 아님?
익명(223.38)2026-04-06 21:15:00
답글
@유갤러3(123.212)
'123.212'로 시작하는 IP 주소 범위에 대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위치 및 ISP: 123.212.0.0/16 또는 이와 유사한 범위는 주로 대한민국(Korea)의 네트워크 블록으로 할당되어 있습니다.
관리 주소: 이 대역은 주로 KT(Korea Telecom)와 연관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징: 한국 내에서 사용되는 인터넷 서비스 제공자(ISP) 주소입니다.
본인이 서울대나 연세대 출신이면 자교 석사로 먼저 가서 미박 준비 후, 미국 오면 됨. 물론 t40-50 안으로 박사 오는 것도 힘듦. 그 외 학부는 t50도 힘듦.
서성한 라인은 노답이냐?
에구 역시 개빡세구만
개인적으로 회계쪽이나 금융투자 쪽도 좋아하는데 여기도 사정 비슷함?
@글쓴 유갤러(39.115) 미박 오는 건 문제가 아님. 개지잡도 미박 올 수는 있음. 어느 학교에서 박사를 하게 되느냐가 관건이지만
@글쓴 유갤러(39.115) ssh는 학점 좋고, 석사 가서 열심히 하면 t50-80은 ㄱㄴ할지도. 일단 본인 학교 선배들한테 연락 ㄱㄱ
@ㅇㅇ(159.26) 내가 미국 대학원 유학 이제 알아보고 있어서 그러는데 님 생각에는 뭐가 중요한거 같음 그럼? 한국에서만 아등바등 사는 것보다 미국이라는 큰 무대로 나가보고 싶어서.. ㅠㅠ 뭐부터 알아봐야 하는지 모르겠음
@글쓴 유갤러(39.115) 박사 쪽으로 가고 싶다는 거? 어떤 분야? 회계나 파이낸스?
@ㅇㅇ(159.26) 제일 가고 싶은 분야는 파이낸스 쪽이긴 함 근데 미국이란 나라를 유학하면서 경험하고 싶은 마음이 크긴 함 가서 현지 취업도 노려보고 싶고
@글쓴 유갤러(39.115) 학부기준 3학년 IB 인턴은 2학년 1학기에 리쿠르팅 끝남. 3학년 IB인턴이 취업이라. 2학년 기회 놓치면 이미 힘듬. 근데 1년짜리 경제 석사 오면 이미 취업은 힘듬. 물리적, 시간적으로 힘듬.
@글쓴 유갤러(39.115) 파이낸스 쪽은 MBA로 보통 감. 근데 MBA는 펀딩이 없고 돈이 많이 듦. 그리고 미국 금융가는 출신 학부가 제일 중요해서 현지 취업 좀 힘들 거임. MBA 가서 초인적으로 네트워킹 하고 본인 능력이 브릴리언트 하면 취업 가능성이 아예 없는 것도 아님. 학부생임? 학부생이면 MBA 오기 힘듦. 경력이 있어야 함.
@글쓴 유갤러(39.115) https://youtu.be/cVXMfA7PtQM 님 상황이랑 가장 맞는 영상 같음. 참고할 거면 참고하셈.
@ㅇㅇ(159.26) 오 ㄳㄳ
@ㅇㅇ(159.26) 홍콩 hku, hkust 는 외국 mba 잘가나?
현직 미국 경제학과 교수입니다. 다른 분들 댓글처럼, 최근 석사 프로그램이 상당 부분 학과의 수익 창출 수단으로 활용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동시에 탑스쿨 박사 과정 진학을 위해 연구 실적을 쌓을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경로이기 때문에, 여전히 많은 분들이 선택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드미션 관점에서는 한국 학부 출신 학교보다는 1. 어떤 연구 배경을 가지고 있는지 2.추천서 3.수학 및 통계 지식이 충분한지 이 세 가지가 더 중요한 평가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카데미아에서 학부 따지는 사람 한번도 못봤습니다. 단순히 박사과정 입학에는 의미가 있을 수도 있는데, 일단 R1학교에 들어오시면 그 후는 전부 본인 역량입니다.
캔사스사는 촌놈새끼가 미국 경제학과 교수 이지랄하네 ㅋㅋ 김치학부 출신은 서울대 수석 차석급 아닌이상 바로 스크리닝 당하는거 지나가도 개가안다. 당장 여기서 까이는 미국 T50 학부가 서울대보다 유리함ㅋ
미박 입시에서 학부는 크게 미국 명문대 (T20과 여기와 동급인 곳들), 그 밖의 미국 대학, 해외 학부 이렇게 세 가지로 나뉘나요? 유리한 순서도 그렇고
@유갤러4(223.38) 그렇게 체계적으로 안 봄. 그냥 자기 마음임ㅋㅋ 추천서가 제일 중요함. 교수 커넥션 때문에 미국 학부가 유리한 거임.
@ㅇㅇ(159.26) 추천서가 제일 중요하다는게 결국 학부가 중요하다는 소리랑 다를게없음. 한국학부 출신이면 추천서가 다 세계 좆병신의 실력을 갖고있는 좆밥 sky 교수들이기 때문에 믿고 거르는거임. 미국 지잡학부 출신한테 쳐발리는건 물론이고 다른 아시아 대학들한테도 치여서 미박 좆도못오는게 sky의 담백한 현실임. 팩트: 스탠포드 컴퓨터공학과 박사 (Ph.D) 출신 학부 목록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foreignu&no=161606
@ㅇㅇ(159.26) 그럼 그냥 미국학부 / 해외학부 이렇게만 나뉘겠네? 미국이야 탑스쿨 아닌 타대생이라도 연구기회가 많아서 미국 내 교수 커넥션 쌓기 쉬운데 해외학부는 미국 내 교수 커넥션도 그렇지만 학부생은 자국 내에서도 연구기회라는 거 자체가 별로 안 주어지는 편 아님?
@유갤러3(123.212) '123.212'로 시작하는 IP 주소 범위에 대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위치 및 ISP: 123.212.0.0/16 또는 이와 유사한 범위는 주로 대한민국(Korea)의 네트워크 블록으로 할당되어 있습니다. 관리 주소: 이 대역은 주로 KT(Korea Telecom)와 연관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징: 한국 내에서 사용되는 인터넷 서비스 제공자(ISP) 주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