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분이 30살이고 미국유학 5년차입니다.
공대다니는데, 그곳이 공대중엔 좋은학교로 속한다고 하네요..
학교를 밝히긴좀그렇고..
뭐 여자거의없고 남자만 있따던데..
1년에 1번,2번정도 한국오고.. 제가궁금한건..
유학생들중에 동거하거나 문란한 사람들 많다고들었는데...
더더군다나 여자도아니고 남자라서 더 할것같기도하고요..
여기서 소심하고착했던 여자애들도 해외유학생활하면 많이들 개방적으로 변한다고하던데..
또 아무래도 서양쪽 여자들은 더 개방적이라고.. ;;;
나이도있는 남자라 거기다 5년차이기도하고..더하면 더했을거같기도하고
또 어떻게보면 공대이고 뭐 그러니까 안그럴거같기도하고...
전화비는 너무비싸고하니까 네이트온에서 매일마다 대화하는데... 그런거보면 동거는안한다고생각이듭니다만..
좀 궁금하긴한데 뭐 알아볼길은 없고... 대략 유학 몇년차된 남자들 10명중 몇명정도가 좀 문란하거나 그런가요?
글쎄 겪어본 바와 체험해 본 바로는 문란하고자 하는 마음은 누구나 있지만 실행은 하는 사람과 실행을 하지 못하는 사람만이 있을뿐...ㄷㄷ
유학가고싶다
상황을 잘 알지 못하면서 얘기한다고 말 할 수도 있지만 좋은 사람한테 몸은 떨어져잇더라도 난 널 사랑하니까 그런거 하지 말라고 그런 말도 안하면서 이런식으로 나오는 건 좀 찌질한 거 아닌가.
어설프게 놀던 애들이나 미국와서 문란하게 굴고 그러지 보통 정신 똑바로 박힌 사람들은 안그래요 ㅎㅎ
대략 남자 10명 중 11명은 문란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포기하세요. 당신이 그 남자와 채팅하고 있을때 이미 누군가가 블로우잡 해주고 있을 겁니다
공대생으로서, 그사람이 제대로된 학교생활을 한다면 문란함에 대해 글쓴이가 걱정할 필요없음. 문란할 시간이 없으니까
그리고 공대면 여자도 더더욱없으니 별걱정 안해도 될듯
문란함이 정 걱정되면 방학때를 주시해라. 공대생에게 상대적으로 제일 자유로운 기간이니까
방학때마다 한국간다면 거기문화에 제대로 적응 못했다는 소리같은데. 공대생은 방학 아니면 놀시간이 없는데 문란한걸 좋아해서 그렇게 산다면 방학때 신나게 즐기겠지 뭣하러 한국나옴.
10명중에 10명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알
보수적인 애들은 와서도 보수적이고 문란한 애들은 여기서도 문란함 사람 사는데 다 똑같음
s//난 한국간다고 한적 없는데. 니 주장이랑 내주장이랑 결국 똑같다. 제대로읽어라
한국은 아니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마다 다 다르져 .님이 볼때 그 남자분이 어떠신분 같은데요? 유학가서 문란한놈은 문란하게 놀고 정신 제대로 박힌놈은 공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