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한국인 만나지말라는 소리....참 어불성설인데 어찌됬든 난 한국인 만나는거 비추다.

교민이든 유학생이든 그닥 좋지않다. 간혹 유학생들중에 족보나 시험정보떄문이라도 한국인 만나야된다고 하는데


족보가지고 공부하는애들 졸업하고 싹다 운지한다. 인생은 말이다. 내가 너희보다 조금 더 산사람으로 이야기해주지만

가라 라는게 없다.  한땀한땀 힘들께 쌓아올린성은 절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어떤 풍파가 몰아쳐도 쉽게 무너지지않아

but 쉽게 쌓이지도 않는다. 오랜시간과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족보가지고 대충 대충 돌려가면서 학점따먹는애들 졸업하면 싹다 무너진다. 그냥 썰물한방에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그런 3류들이랑 어울리면서  어깨동무하면서 술마시고 다니지마라. 차라리 중국계 케네디언이나 유학생애들 만나라



나중에 졸업하고 사회나가면 중국계애들이 확실히 타 아시안에 비해 높은자리 올라가는애들이 많다 .성공하는애들도 많고

그친구들 알아두는게 앞으로 인생사는게 훨씬 이득이 될거다. 본인도 학창시절에 만난 중국인 친구덕택에 한국-중국간 무역업으로 꽤나 큰 돈을 벌었다.


썰물과 밑물이 지나가도 꿋꿋이 남아있는 한국인을 만나든지해라.  흥청망청 하는 분위기에 휩쓸려서 아깝고 귀중한 유학생활을 날려먹지말라는 소리다.  니들 한인교회 왜 나가는줄 아냐???? 잘 생각해봐라




아쉬워서 나가는거다. 지들이 후달리고 찌질하니까 아쉬워서 나가는거라고 

니들이 캐나다에서 당당하게 자기 직업가지고 돈벌면서 중산층 삶 누리면서 떴떳하게 살아가면

굳이 일요일 아침에 시간빼서 교회나가서  허리굽히고 안다녀도 된다. 

교민상대로 장사하는놈들.사업하는놈들이나 서로 필요하고 아쉬운 입장이니까 나가서 형동생하면서 굽신대는거다.


니들이 능력이 되고  기반이있으면 안나가도 된다. 썡까고 살아도 뭐하나 아쉬울게 없는 인간들이니까 니들도 성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