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퍼온글인데 캐나다에서 30년 살았단다 이거나보고 캐나다에 이민생활 환상은 꺠라 병신들아

우리나라에서 살면서 이민을 생각해보지 않은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 나도 한때 고객을 통해서 호

주로 이민 갈 뻔 했었다.

거품이 있어야 경제도 잘 돌아가지만 거품 또한 당신이나 나에게 인생 망치게 하는 것 아닌가

최근 한국을 포함해 각국에서 이민 온 전문직 종사자들 의사 박사 대학교수들이 캐나다에서 신문 배

달을 한다고 해서 화제가 되기도 혹시나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까?

두려워 모자를 깊숙이 눌러쓴 채 일부러 집에서 먼 구역으로 가서 신문배달하고 돌아온다는 것이다.

캐나다 이민 온 엔지니어나 석사학위 소지자들은 마땅한 직장을 구하지 못해 몇 년씩이나 놀고 있으

며 학력과 경력이 너무 뛰어 나다는 자격 초가에 걸려 취업이 거절되는 수가 빈번하기 때문이다.

캐나다에 이민 온 부인네들의 상당수가 식당이나 체인점등에서 주방 헬퍼 설거지 일을 하고 있고 아

이들은 학교에서 낮은 수준의 교육을 받아야 하고 캐나다에서 제대로 공부 시키려면 한국에 있을 때보

다 오히려 훨씬 부담스러워 사 교육비를 지출해야 하고 캐나다 대학을 졸업하고도 일자리를 구하는

것이 쉽지 않아 한국에 영어 강사로 가는 대학졸업자들이 많다.

현지인들은 실제로 검소한 것이 아니라 돈이 없어서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다 사회복지제도도 별 볼

일없다.

65세가 될 때까지 내야 하는 과도한 세금에 65세 이후 연금을 받기 시작한 노인들중 3년 이 전에 대부

분 그동안 고생 때문에 죽는데 캐나다는 지리적으로 미국과 인접해 있기 때문에 마치 미국과 같은 자

본주의 국가로 오해하기 쉬운데 실제로 영국식 사회주의 국가인 것이다.

한국인들의 이민 선호국 1위 캐나다는 알고 보면 허울뿐인 사회복지 미끼 이민을 끌어들이는 나라

다.

이민자들의 돈으로 먹고사는 북미의 가난한 나라에 불과하다 미국보다도 세금이 많아서 선진 G8 국

가들 중에서 세금이 가장 많은 나라 1위가 캐나다다 헛 소문에 속아 구렁텅이에 빠지는 사람이 없기

를 캐나디언 61%가 고교졸업자인 자기 자녀들이 읽기와 쓰기를 제대로 못 배우고 졸업한다는것 74%

는 사립학교가 공립학교보다 질적으로 우수하다고 답했으면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기술을 배우는

게 4년재 대학졸업보다 낮다 51% 한국과 달리캐나다의 초등학교는 교과서도 공책도 없다.

그러다 보니 학생이 책을 읽고 받아쓰는 경우도 없고 선생님이 책을 읽어주는 경우도 없다.

오로지 선생님을 중심으로 카펫에 모여 앉아 선생님 얘기만 들을뿐...

2학년 숙제가 거의 없고 3,4학년 숙제는 한국의 유치원 수준이다.

예를 들면 믿기어려울지 모르나.. [1+2=?] , [3+4=?] 식이고 그 이상 복잡한 숙제는 계산기를 사용한

다고 하니 요즈음 우리나라 은행 직원들도 사람의 머리로 할수 있는 부분들은 별로 없고 기계에 의존

하다 보니 자리를 차지하기가 아주 힘이 들다고 한다.

캐나다 법에 따르면 12세 이하의 자녀는 집에 혼자 있을수 없고 캐나다?l 사립학교는 무료인 공립학

교와 달리 학비가 비싸다.

학교별로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1년에 초등학교 (1~8학년)의 경우 560만원~800만원 정도/ (9~12학

년) 800만원~1120만원 이라고 한다.

학교에 따라 여기에 교복값과 책 값등 기타 비용까지 합치면 어마어마한 학비가 소요된다.

한국에 비해 6.7배나 비싼 교육비.. 한국 부모들처럼 자식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려는 정신도 미약

할 뿐더러 캐나다에서 꼭 대학을 나온다고 해도 취직이 잘 되거나 좋은 직장을 구해 바로 직장을 다

닌 사람보다 직급이나 대우면에서 크게 나을 것이 없다.

근본적으로 취업은 힘든데 비해 언제 잘릴지도 모르고 수입은 세금으로 날라가고 이곳에서 직장 생

활은 자영업에 비해 별 매력이 없다.

캐나다의 명문 사립학교는 한국의 고등학교보다 훨신 더 엄격한 규율 아래 강도 높은 공부를 시키는

곳이 많다.

그런 학교의 학생들은 잦은 시험을 치르며 정말 코피 터지게 공부를 한다,

동네 학원에 레슨비..피아노,영어,수학,미술들 기본 4과목의 사 교육비 부담은 한국에 비해 캐나다는

6.7배나 높다는 사실이 한반도의 45배 땅에 인구는 고작 3000만..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국토이다.

캐나다인 아이들은 한번도 나에게 인사 한적이 없다하니 그 흔한 하이라는 인사 조차 하지 않는다.

집으로 돌아갈때고 마찬가지 예의 범절이 없는 나라이다.

자녀가 18살이 넘으면 성인으로 취급되어 무엇이든 혼자서 결정 할수 있고 자기 마음대로 할수 있다

고 법으로 정해져 있는 나라이다.

교육이란, 가정에서 배우고 학교에서 그리고 사회생활에서 모두 일치해야만 효과를 볼수 있는 것이

다,

이민와서 살다보면 차츰 부모는 부모 자식은 자식 가정에서 대화의 단절이 되버린다.

초등학교 시절에는 백인이든 유색인동이든 흑인이든 이민자들 같은 또래의 아이들끼리 잘 어울리지

만 점차 자라 교육을 받게 되면서 백인 아이들의 자신들의 우월성을 주입받아 유색인종과는 점점 멀

어지려고 한다.

점점 자라면서 완전한 캐나다인이 될수 없고 그 사회에 끼여들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된다.

캐나다는 응급실을 제외하고는 스스로 예약을 해서 갈수 있는 병원이 없다.

암 환자가 방사선 치료를 받기 위해 6개월에서 2년까지 기다리다가 결국죽기도 하고 다른 수술 환자

도 마찬가지 진찰도 기다리다가 작은병이 큰병이 되기도 하고 죽는다거나 다리를 절단하는 신세 팔

이 부러진 아이를 빤히 보면서 토요일이라고 옷 갈아입고 그냥 퇴근하는 캐나다 병원 응급실 의사

들..

몇시간을 기다려 겨우 의사를 만나면 간단한 진찰을 한후 바이러스가 침투했다며 항생제 한알만 주

고 집에가서 직장에 나가지 말고 이틀동안 푹 쉬라고 할뿐이다.

캐나다에서 살면서 한밤중에 아들이 아파서 세번이나 응급실에 가 보았지만 3시간을 기다리다 앉아

있기조차 너무 힘들어 그냥 집으로 돌아온 사실이다.

캐나다에는 전문 의사가 너무 부족하다는 것. 실력 있는 의사들은 대부분 미국으로 약값이 얼마나 비

싼데 한국의 가장들이 캐나다에서 가정을 잘 지키려면 자나깨나 말조심 몸조심을 해야 하고 캐나다

에서 남편들은 만능 슈퍼맨이 되어야 한다.

집에서 놀지 않으려면 밖에 나가 밑바닥까지 떨어져서 자기 전공이나 학력과는 상관없는 막일을 하

고 집에 돌아오면 직접 집수리를 하는 수리공이 되어야 한다.

일년 내내 양복에 넥타이 한번 맬일없이 한국에서는 주말에나 가끔 입던 청바지가 일상복이 되어버

리고 한국에서 새로 사서 온 신사화에는 먼지만 쌓인다.

캐나다는 워낙 겨울이 길고 춥기때문에 난방이 매우 중요하다,.

캐나다인들도 편안하게 살지 못한다는 것을 알았고 의류는 거의 모두 중국이나 인도 제품이고 캐나

다에 살고 있는 여자들은 하루종일 돈버는 일에 전념하다보니 정서적으로 뒤쳐질 수 밖에 없다.

한국에서 세련되게 다듬어온 머리며 최신유행하는 핸드백과 구두까지 눈에 확 띈다.

이런 모습의 한국 여자를 본 친구는 대뜸 씩 웃으며 저 아줌마 엇그제 비행기 내린게 틀림 없이 이곳

에서 오래산 여자들은 거의 몸 치장을 하지 않는다.

캐나다 이민 생황의 혹독한 맛을 보지 못한 이민 신출내기 일수 밖에 없다,

캐나다는 몸고생, 마음고생을 하다보니 나이보다 훨씬 늙

은 모습이 된다,.

이민 온지 10여년이 지난 생활은 뻔하다.

집은 아파트나 콘도에 세들어 살고 자동차는 임대이고 매월 악착같이 벌어도 생활 비 쓰고 나면 통장

에 넣을 돈이 별로 없고 보일러 부품하나 고치는데 65만원 보일러 회사에서 사람이 나오려면 10일 이

나 걸리고..

캐나다 살면서 항상 불안에 떨고 있는것 중의 하나가 전자제품 고장이다.

그리고 한국제품은 캐나다에서 명품에 속한다.

전세계이민 생활은 이와 비슷하니 한국에 사는 생활이 최고의 행복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