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가고싶은데 돈은 없고 
그동안 허권날 판질이나 하면서 시간보내다가
어디서 듣고 본건있어서 엄마아빠한테 미국유학 간다고 보내달라고 징징징

당장 아파트 대출금 갚기도 벅찬데 미친 딸년까지 지랄 ㅋㅋㅋ
단칼에 거절하니 딸년 징징징


징징거리다가 인터넷키고 유갤에 푸념질
유갤에서 쌍욕 조따 먹고 

낼름 글지움



에라이 씨발년들아
공장가서 미싱이나 돌려라



뭐하냐

개념글 추천 안누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