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트호 이새끼가 요새 갤에 분탕질 자꾸 치는데 하인트호의 진실을 알려주겠다.
1. 하인트호의 조작 인증
http://gall.dcinside.com/list.php?id=foreign_university&no=162635&page=1&recommend=1&recommend=1&bbs=
설명 : 버클리 대학 다닌다고 인증했다가 구글 이미지 검색을 통해 30초만에 들통나버림. 그걸 또 하인트호는 작성자가 하루내내 찾았다고 정신승리하면서 댓글 싸지름. 실제로 구글 이미지 검색하면 30초 이내에 찾을 수 있음.
2. 하인트호의 수학 점수 조작
설명 : SAT의 점수 밑에 빨간 줄이 보이는데 유독 수학점수의 빨간줄 만 다른 점수의 빨간줄과 높이가 맞지 않음. 즉, 주작.
3. 하인트호의 영어난독증 증세
http://gall.dcinside.com/list.php?id=foreign_university&no=161782&page=2&recommend=1&recommend=1&bbs=
설명 : 홈페이지에서 컴마 앞에 because가 붙어야 되는지의 글에 대해서 하인트호는 윗글만 보고 자꾸 댓글 싸지름. 그런데 아랫글에 뻔히 답이 나와있는데 그것도 안읽고 개소리를 지꺼림. 우송대재학생이 아랫글이 있다는데도 무시하고 적반하장으로 논리 종범이니 어쩌리 해댐. 즉 영어난독증이 의심되고 SAT의 writing 점수도 의심되는 순간임.
4. 하인트호 현피상황에서 도망가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foreign_university&no=159580&page=3&recommend=1&recommend=1&bbs=
설명 : 상황을 보니 하인트호와 Saxons가 서로 만나는 것 같음. 위의 첫번째 링크에서 Saxons는 3시 57분에 3번 출구에 나왔다는 것을 인증. 4시 15분에 도착했다는 하인트호는 아무도 없었다고 주장하지만 이미 Saxons는 3시 57분에 도착한 후 4시 31분에 편의점에서 교통카드 충전을 한 상태였음. 즉 하인트호의 말은 주작. 현장에 나타나지도 않았다는 것.
5. 하인트호 스스로 자신이 유학 경험도 없는 키보드 워리어임을 인증
설명 : 글을 읽고 댓글을 보라. 하인트호의 댓글 "그걸 이제 알아챈 너도 상병신"이라는 말에서 작성자의 글에 동의함을 알 수 있다. 즉, 자기자신이 유학 경험도 없는 키보드워리어 분탕종자임을 스스로 인증한셈.
6. 하인트호 대학 맞인증 상황에서 도망가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foreignu&no=60096&page=2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foreignu&no=60087&page=2
설명 : 하인트호가 FA를 도발하는 글을 써서 결국 말다툼을 하다가 FA가 먼저 학생증 인증하면 하인트호도 학생증을 인증한다는 상황이 발생했음. 하지만 FA가 학생증 뿐만 아니라 여권까지 인증했는데도 역시나 하인트호는 인증따위 안하고 바로 잠수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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