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흑인은 무시한다.
일단 뉴욕 오는 순간 존재하는 모든 흑인은 다 무시한다고 생각해라.
길거리에서 말 거는 99.99999% 의 흑인은 전부 호객행위 or 삥 or 티켓팔이 or 바람잽이 or 구걸 or 교환 등 이다.
순수한 의도 따윈 전혀 없으니 공항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KKK단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말 다 씹고 정면 보고 지나쳐라.
병신같이 손 내밀고 다니지 말고, 추우니깐 주머니에 꽁꽁 처 넣길 바란다.
제발 공짜라든지 더 싸다는 말에 김치국민처럼 호옹이! 하지 마라.
흑인 팔이들 중에 간혹 지나치면 좆나 지랄하는 새끼들 있긴 한데 그런 거 듣기 싫은 사람이면
예를 들어 엠파이어 빌딩 올라갔냐 묻는 새끼면 "이미 갔다" 라고 지나치거나, 자유여신상 보러 갈 때 물으면 "이미 보고 왔다" 는 식으로 얘기해라.
아니다, 걍 아닥하고 상대를 하지 마라 제발
2. 작은 트럭 음식은 사지 않는다.
큰 트럭 음식 중 유명한 것도 있긴 있어서 일반화 안 하겠다. 내가 말하는 건 존나 쪼그만한 멕시칸 새끼들이 파는 트럭 포차같은 거다.
존나 똑같은 음식 사진 붙여놓고 한국으로 치자면 노점상, 포장마차같이 존나 작은 그릴 끌고 다니면서 음식 파는 유색인종 새끼들이 있다.
잘 보면 음식 이름은 있는데 가격은 없다.
이거 주세요. 하는 순간 그 새끼들 존나 냉큼 음식 그릴에 올려버린다 그리고 그거 싹 다 뉴욕 쓰래기 공기 속에서 버티고 버틴 냉동고기던가
존나 ㅎㅌㅊ 음식들이다. 그리고 가격 물으면 존나 애미없게 닭고기 꼬치 하나에 $6 라던지 이딴 식이다.
이미 굽고 있으니 돈을 안 낼 수도 없는 상황이고 너만 개호갱이 되는 거다.
굳이 굳이 먹고 싶다면 가격 먼저 물어라. 그러면 정당한 가격에 먹을 수 있다. 그 파는 새끼가 널 계속 호구로 보고 존나 애미리스한 가격을 제시하면
사지 말고 좀 돌아서라. 그딴 쓰래기 먹어서 뭐할래.
3. 크로스백 매지마라
맬거면 한쪽 어깨 걸고 다른 쪽으로 빼던가 패션 신경 쓴다고 괜히 한쪽 어깨만 맸다가 소매치기 당하지 말고 병신아
어차피 니가 거기서 패션 신경써봤자 아무도 신경 안 써. 그냥 한 마리의 동양 원숭이일 뿐이다.
4. 지하철, 패스, 공항 열차 등 열차 전철 종류별대로 티켓 다르다.
티켓 하나 샀다고 다 뚫리지 않으니깐 지하철 종류별대로 잘 보고 사라.
일주일 여행이면 7일 언리미티드 사는 게 좋다. 지하철 공기가 ㅆㅎㅌㅊ 이긴 한데 돈 아끼려는 네놈은 어차피 뚜벅 아니면 지하철.
한 병신이 공항 열차 30달러치 끊는 거보고 존나 웃었다.
5. 한인 타운
뉴욕 여행까지 가서 한인 타운에서 밥을 처먹어야 겠냐. 가격도 애미없고 맛도 없다. 거기서 치킨집 가는 새끼들이 제일 한심 개노답.
형이 뉴욕 가면 먹어야 할 음식 추천해주니깐 여기서 먹어봐 그래야 기억도 남고 맛도 있다.
쉑쉑 버거
그리말디스 피자 (브룩클린 쪽에 있다)
토토 라면
이푸도 라면
스톤 스트리트 음식들
첼시 마켓 랍스타
매그놀리아 컵케잌 (여자면 한번 먹어봐라 남자면 먹지 마 걍 좆거품 근데 유명하니깐 정말 먹고 싶으면 한번만 먹어라)
레이디M 크라페 (안 간지 존나 오래되서 아직도 있는 진 모르겠다)
피터 루거
사라베스 (여자만 가라)
카페 하바나
킨스 스테이크
뭐 이정도만 하자.
여행 잘 하고 시발새끼들아 삥 좀 뜯기지 마 같은 한국인으로 존나 불편하게 짜증나니깐
개념글 길에서 앵기면 무시하고 계속 앵기면 영어못하는척하는게 최고
미국은 숙소 예약할 때 무조건 쿠폰의달인 들어가서 할인 싹 다 먹이고 예약하는게 훨씬 싸. 이거 모르는 사람 진짜 많구나. 괜히 이상한데서 자지말고 호텔에서 자라
극단적인 부분도 있지만 여행 초보들에겐 나름 조언이 될만한 글이네ㅋㅋ
씨벌 존나 고맙네
Momofuku가 없어서 비추
Le Bernadin도 없어서 비추
뉴욕엔 먹을꺼 넘만ㅎ아서 ㅋㄷㅋㄷ 그라말디스도 좋지만 롬바르디스 피자보다 맛있는 피자를 미국에서 먹어본 적이 없는 거 같음 뉴욕 레스토랑중엔 nougatine at jean georges 좋아함 미슐랭 3스타중에서도 1,2위를 다투는 장 조지 바로 옆에 붙어있기도 하고 부엌은 둘이 같이 쓰니까 결국 같은 데나 마찬가지,,ㅋㅋ
미국은 숙소 예약할 때 무조건 쿠폰의달인 들어가서 할인 싹 다 먹이고 예약하는게 훨씬 싸. 이거 모르는 사람 진짜 많구나. 괜히 이상한데서 자지말고 호텔에서 자라
맛집 다 적을려면 밑도 끝도 없지. 맛집은 내 주관도 있고 뉴욕칭구들 주관이 크다. 일반화라고 생각한다면 존나 미안하다.
좋은 정보임. 나도 뉴욕갔을때 흑인들 다 쌩까고 다녔음. 길도 백인한테만 물어봤지
근데 내가 사는 조지아에서도 흑인들은 다 쌩까고 다님. 워낙에 범죄 일어났다하면 다 흑인이니까...
유저이슈에 등록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친절하네 ㄱㅅㄱㅅ
뉴욕을 관광 가는 거 자체가 ㅄ
츤데레보소 불평하면서도 친절하게 가르쳐줌 ㅋㅋㅋ
씨발 이게 뉴욕이야 할렘가야 이딴게 뻔이슈 느검마다 애미씨발
5th ave 59th st 에서 w 쪽으로 가면 마카롱파는데잇음 여기 맛난다 내가 가끔 사먹던데임 7th 48가 가면 괜찮은 라면집있음. 록펠러센터 샐러리맨들 점심시간에 존나 많이감 ㄹㅇ
개새끼 존나 띠겁게 말하네 ㅅㅂ 존나 고맙다
아고다 같은걸로 숙소 잡을땐 그냥 쿠폰의달인, 솔라 할인코드 이런거 검색해서 할인코드 받아서 예약하셈. 1박당 아끼는 금액이 무시못할 정도임..
쉑쉑 버건 왜 그리 빠냐... 정작 더 맛있는 버거들 많다더만
씨발럼아 거기가서까지 라면 쳐먹어야겠냐?
나도 지금 뉴욕사는데 옳은 말만 적어놨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포차에서 파는것중에 halal이라고 있는데 그메뉴중 chicken over rice는 먹을만하다. 5불인데 맛괜찮음
미국은 숙소 예약할 때 무조건 쿠폰의달인 들어가서 할인 싹 다 먹이고 예약하는게 훨씬 싸. 이거 모르는 사람 진짜 많구나. 괜히 이상한데서 자지말고 호텔에서 자라
애새낔ㅋㅋㅋㅋ걱정해주는거냐 뭐냐 츤데레냐 시밬ㅋㅋㅋㅋㅋㅋ
1번3번 ㅜㅜ 앰흑 씨발놈들이랑 경찰서감ㅋㅋㅋㅋ 그땐 영어 병신이라 지나가던 유학생이 도와줬는데 너냐?
이걸 이제야 봅니다 형님..근데 상대를 안해주려고 해도 떡대큰 두명이 살해협박을 하며 돈을 요구하는데 이런 자연재해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