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부자들이 어찌 사는지를 잘 모르시는 모냥이네요
미국 부자들은요 굳이 "어디 사는거에" 구애를 안받아요
지 내키는 대로 자가용 제트기 타고 빠리가서 쇼핑하고 점심먹어요
지 내키는대로 알라스카 가서 비행기 몰고 사냥하고 놀다와요
지 내키는 대로 아랍나라 가서 사막오프로드하고 놀다와요
지 내키는 대로 캐나다 별장가서 며칠 쉬다와요
지 내키는대로 텍사스 농장 사둔거 부지 보고 집짓고 정원일 하며 쉬다 와요
지 내키는대로 일본 관광가서 골프치고 온천하고 한끼니에 40만원짜리 스시랑 참치대가리 먹고와요
지 내키는 대로 하와이 헬기관광 바람쐬고 와요
지 내키는 대로 수십억짜리 요트 질러서 세계일주도 하고요
지 내키는 대로 수퍼카 호화승용차 사서 저택 차고에 세워놔요
한국 부자들 어때요?
강남 명품관 쇼핑요?
청담동 거리에서 돈자랑 부티나는거 자랑요?
VIP클럽에서 현금뿌리기요?
룸살롱요?
국세청 눈치보느라 외제차는 사나요?
물론 해외여행도 자주 하고 그러겠죠 근데 해외여행이 한국사는 장점인가요?
다시 말하면
미국 부자들은 어디에 사냐에 별 구애를 안받아요
캐나다에도 집있고 유럽 각국에도 집있고 미국 각 도시에도 집 있죠
어떤 교수는 개인 제트기 타고 학교로 출퇴근 한다네요 다른 주에서 다른 주로
ㄹㅇㅋㅋㅋ존나 거지새끼들이 무슨 한국이 돈많으면 존나 유토피아쯤 되는나라인지암 돈많아도 병신이고 돈없으면 지옥인 나라가 한국임
근데 교수가 제트기를 타고 출퇴근?ㄷㄷ...
그 농장이라네 무슨 대관령 삼화목장 이정도인줄 아세요? 한국의 도 하나 크기에요. 충청도 전라도 이만한 땅이 부자 개인 소유에요. 산 강 계곡 들 평원이 다 들어가 있는. 텍사스, 북캘리포니아 목장주들 재산규모를 보세요
문제는 내가 그 대부가 될 가능성이 양쪽다 없다는거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