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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때도 얘기한거 같은뎀.

한국인/중국인/인도인 룸메도 만만찮다 하는데.


인종 차별주의자도 아니고.

내 경험으로서

아랍애들은 정말 아님. 

아닌건 아니야.

믿어줘ㅇㅅㅇ

지난 학기동안 걔네랑 살았으니껜.


아니 시발 룸메도 아니고 룸메 친구년놈들이 매주. 연휴에는 매일.

마치 내 돈내고 계약맺은 아파트가 지네꺼마냥 무단 취식 취침에 

365일 아랍어 청취에

물담배 실내 흡연에

음악/영화 채널 틀면 존나 끄고 이건 종교에 위배된다.카고.

묘하게 자기네들 종교/국가/정책 비틀어서 비판하면 피꺼솟.

이거 뭐 군대 고문관 후임 달랠때보다도 후달렸으니.


에피소드만 작성해도 단편 소설을 쓰겠음.


아니 시발 사전에 내 의사를 물어보면 음식을 안주겠어 뭐 부탁을 안들어주겠나.

존나 철면피야.

존나 내가 이상한건가. 내가 정신병자임?

예의란게 국제 공용아닌가?


내 중국친구들도 존나 예의/존중하는 태도로 날 대하는데 걔네는 왜그럼?


8.7일날 텍사스로 재출국인데 혼자살아야지 그냥. 


피해라. 걔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