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가/인종간 IQ 를 논할때 주로 인용되는 자료를 만든 Richard Lynn 이라는 넘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인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사이비 야바위꾼이다. 서구권에선 정식 학자 취급도 못받는 놈이라는거지.
위키피디아에 들어가면 린을 설명하는 문단에 이런 부분이 나온다.
“Lynn’s review work on global racial differences in cognitive ability has been cited for misrepresenting the research of other scientists, and has been criticized for unsystematic methodology and distortion.”
“리처드 린은 다른 과학자들의 연구결과들을 왜곡하며 비체계적인 연구방법과 의도적인 사실왜곡, 누락으로 많은 비판을 밨았다”
영어 되면 Richard Lynn에 대해서 구글검색 해봐라. 이 사람에 대한 글을 읽어 보면 하나에서 열까지 죄다 ‘사기꾼 인종차별주의자(racist)’ 라는 표현이 포함되어 있음 . 이런 삼류 사이비 학자의 개소리를 마치 학계의 정설로 판명난 이론인냥 믿어대는 황숭이들 대가리 수준만 봐도 이 사람 연구가 얼마나 잘못됐는지 알수있지.
더군다나 린이 속해있는 Pioneer Fund 라는 단체는 여기놈들이 그토록 혐오하는 우생학을 신봉하는 단체로서 이미 미국 내에서도 증오범죄집단(Hate group)으로 낙인 찍힌 상태임 http://www.splcenter.org/get-informed/intelligence-files/groups/pioneer-fund
그럼 왜 이 나치주의자 racist가 동양인을 백인보다 높게 뒀을까?
일종의 방패막이 전략이다. 사실 리처드 린뿐만 아니라 Philippe Rushton, Arthur Jensen 같은 인종관련 사이비 학자들이 현재 몇몇 존재하는데 이들의 주된 활동목적은 흑인 니그로이드 인종의 열등함을 ‘과학적’으로 규명해 내는것임. 이 놈들 주장을 들어보면 동양인에겐 크게 악감정 없는데 흑인들은 무슨 이유에서인지 매우 혐오하고 낮게 여긴다. 근데 서양에선 20세기 초 나치주의가 득세한 이후로 백인 우월주의에 대해서 극단적으로 꺼리고 비난하는 경향이 있음. 그래서 아무리 막나가는 racist 라도 공개적으로 백인이 최고 우월하다고 주장하지 못하는것임. 그래서 일부러 별로 상관없는 동양인들을 자기들보다 높게 둬서 “우리는 백인 우월주의자가 아니다.” 라는 일종의 방패막을 만들어두는거지. 그러면서 흑인들을 까내리는거고.
문제는 이거뿐만이 아니다. 이 인간 연구결과를 보면 하나같이 들쭉날쭉이라 전혀 일관성이 없음. 동양뽕들은 주로 <IQ and the Wealth of Nations>에 실린 결과를 자주 인용하는데 이게 이미 학계에선 걸레가 되도록 까이고 나서 신빙성 없는 연구라고 판명이 났고 어느 조사에선 독일·네덜란드인이 평균IQ 107로 세계 1위로 발표됨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2&aid=0000154811
더군다나 통계가 없는 국가는 대충 주변국가 평균 IQ로 “추정” 해버리는 무식한 짓거리를 해버림. (185개 국가중에서 무려 104개 국가의 IQ 수치가 그런식의 “추정” 임.)
이런 초등학생도 믿지못할 공신력 없는 사이비 학자의 연구를 무작정 진실로 받아들이는 동양인들은 자기들이 믿고 싶은 자료만 취사선택해서 받아들이고 있는것이다. 반대로 생각해서 만약 린이 동양인들 지능이 가장 떨어진다고 발표했으면 어땟을까? 그때도 지금과 같이 무작정 이 사람의 연구결과를 다짜고짜 받아 들였을까? 이 사람 배경과 경력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하고 의문을 표시하지 않았을까? 이런걸 이중잣대라 하지 않나? 웃기게도 이중잣대는 논리적으로 일관적인 사고가 불가능한 지능이 떨어지는 열등종자들이 저지르는 대표적인 오류라는 것이다.
2. 리처드 린의 연구는 이미 서구 주류학계에서 완벽하게 논파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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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 신화 깨야…. ‘지능지수’ 거짓과 진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105&aid=0000007793
제임스 플린은 아시아인들의 IQ가 세계 최고라는 분석에도 큰 허점이 있다고 지적한다.
영국 얼스터 대학교의 리처드 린 교수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인들의 IQ가 세계에서 가장 높고 그 다음 유럽 백인, 히스패닉 그리고 흑인의 순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그러나 제임스 플린이 리처드 린 교수 연구의 세부를 살펴보니, 문제투성이였다. 가령 미국의 경우 대표성을 가진 학생 표본이었으나 일본의 경우 고소득 및 도시지역 거주자가 대상이었다. 새롭게 계산하니 일본의 평균은 106.6이 아니라 99.2였다.
또 미국 내 중국인들의 IQ가 높다는 분석도 비과학적이었다. 분석 데이터는 1975년 샌프란시스코 차이나타운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결과였다. 그런데 당시 사용된 문제는 1950년대에 조정된 로지-쏜다이크(Lorge-Thorndike) 테스트였다. 1970년대 아이들에게는 너무 쉬웠던 것이다. 이를 감안해 재계산해보니 중국계 미국인의 IQ는 미국의 백인보다 약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첨부 : http://cubeupload.com/im/WXf4Cj.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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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위에 언급된 제임스 플린이란 학자는 IQ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서 시간이 흐를수록 인류의 IQ가 상승중이라는 ‘플린효과’ 로도 유명한 인물이다. 한마디로 IQ 자체가 선천적인 지능을 측정하는 척도로서 쓰일수 없다는 현재 서구 주류학계의 의견에 크게 영향을 끼친 인물이지.
리처드 린 빨아대는 ㅄ들은 모르겠지만 이미 제임스 플린이나 리처드 니스벳 같은 이쪽 분야에서 정평이 난 유명한 전문가들이 리처드 린 연구를 말도 안되는 억지, 왜곡이라면서 산산조각 박살 낸지 오래임. 제임스 플린은 <아시아계 미국인 : IQ를 넘어서는 성취 (Asian Americans: Achievement Beyond IQ)> 라는 책에서 동양인들은 역사적으로 볼때 오히려 서구 백인들보다 IQ가 떨어지지만 공부와 학업을 중요시하는 문화 때문에 시험점수나 소득수준이 비교적 높게 나오는거라고 결론 내린적 있고 리처드 니스벳도 <인텔리전스> 라는 책에서 비슷한 주장을 펼치면서 서양인과 동양인의 결정적인 차이는 지능이 아니라 개인주의와 집단주의 문화에서 비롯된 창의력과 논리력의 존재유무라고 주장하였다.
이러 기본적인 상식도 모르고 자기들한테 유리한 자료 나왔다고 출처와 근거는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맹신해버리는 황숭이들을 보면 아이러니 하게도 황숭이들이 얼마나 덜떨어진 인종인지 알 수 있는거 아니겠나.

일부는 중고딩때 학업성적에서 황숭이들이 좀 앞선다고 황숭이들 지능이 더 우월하다고 주장하는 저능아들도 있는데 그건 시험성적과 대학간판을 중요시 여기는 동양 유교권 전통 때문이지 선천적 지능하고는 아무 관련없음. 만약 지능이 선천적으로 높다면 타인종에 비해 공부에 들이는 시간이 더 적거나 똑같으면서 결과만 더 우수하게 나와야 하는데 그게 아니라 공부하는 시간이 압도적으로 많으면서 결과도 앞선다는건 그냥 노력빨이라고 밖에 볼수 없다는거.
이와 관련된 증거로 여러가지를 들수 있는데 이번에 중국계 예일법대 교수 Amy Chua가 새로 발간한 TheTriple Package 이라는 책에도 제 3세대 동양계 이민자들의 학업성적은 현지 미국인과 전혀 다르지 않다는 내용이 나옴. 아직 현지화가 안되고 동양권 사고방식에 찌든 1세대, 2세대 이민자들만 더 높은 성적을 보인다는 소리. 또 다른 증거로서 인도계 이민자들의 학업적 성취를 들수 있는데 IQ 맹신론자들에 따르면 인도의 평균 IQ는 80대 수준밖에 안되지만 미국에서 인도계 이민자들의 자녀들은 명문대에 대거 진학하고 의학와 엔지니어링 계열에서 매우 두각을 나타내며 평균소득도 동양계 이민자들 중에서 가장 높음. 이것도 선천적 지능이 아니라 후천적 노력의 산물...
또 다른 증거로는 쪽발이들이 90년대- 2000년대 초중반까지 실행했던 유토리교육의 결과를 들 수 있지... 일본은 똥양 특유의 고질병인 창의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시험기계들만 양산하는 기존의 교육을 중단하고 유도리 있게 학생들을 가르치자는 취지의 유토리 교육체제를 도입하게 되는데 이 결과 국제 학업성적비교에서 일본의 순위는 추락하고 몇몇 유럽권 국가들에게도 뒤지게 됨. 만약 황숭이들이 선천적으로 지능이 높다면 교육환경의 변화와 상관없이 좆본의 순위과 상위권에 머물러야 했겠지만 현실은 서양과 비슷한 형태의 교육 시스템을 도입하는 순간 유럽권 나라들과 학업성적이 동일하게 나왔다는 거.
또 IMO(국제수학올림피아드 에서도 일본은 비슷한 인구수를 보유한 러시아한테 지속적으로 뒤쳐지게 됨. 학업성적이 100% 선천적 지능에 의해 결정된다는 IQ 맹신론자들 이론에 따르면 일본이 러시아한테 뒤지는 이유를 전혀 설명할수 없음. 결과적으로 보면, 황숭이들이 학창시절때 좀 앞서나가는건 무식할 정도로 시험성적과 대학입시를 중시하는 동양부모들 특유의 사고방식 때문인데 이것조차 따지고 보면 서양에 비해 열등한것이 동양이 이후 학문적 성취에서 서양한테 발리는 가장 큰 이유중 하나가 서양인들은 학문탐구 그자체를 목적으로 삼고 정말 관심 있어하는 인재들만 학문에 매진하게 하는 반면 동양은 개나소나 다 학교공부에 매달리게 함으로서 학문 자체게 대한 흥미를 잃게하고 단순하고 획일적인 사고에 찌들
게해서결국 천재급 인물도 범재로 만들어버리는 한심한 환경을 조성해버림. 서양은 진심에서 우러나와 공부를 하는 인재들이 학문에 전념함으로써 열의에 가득찬 학자와 연구자들이 배출되는 반면 동양은 그저 오로지 대학간판과 좋은직장을 위해 공부에 매달린 속물들만 잔뜩 양산해놓고는 왜 학창시절때 우리가 공부는 더 잘하는데 나중에 학문적으로는 서양한테 뒤쳐질까 라는 의문을 품지. 머저리들아 답은 알고보면 매우 간단한거다. 똥양식 교육시스템의 한계지.이런 교육과 학문에 대한 접근방식만 봐도 똥양이 서양에 비해 얼마나 저차원적이고 사고수준이 딸리는지 확인이 가능함. 현재 우리가 대학에서 배우는 모든 학문적 체계들이 서양에서 잡히고 고대 중국에서 과학 수학 철학 등등의 기초학문이 전혀 발달하지 못한건 우연이
절.대.로. 아니지... 정말 황숭이들은 인종개량 하지 않는이상 영원히 다른인종들한테 신체적이거나 지능적인 걸로는 쨉도 안된다.
자료는 고마운데 .......너무 길어서 대충읽었다.....ㅋㅋ
하나같이 맞는 말이다... 국뽕새끼들 다 쳐죽여야...
너 코카 연방이냐 아님 걔가 올린 글을 그냥 퍼다 나르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