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거 올리는 애들은 100% 해외경험 없음... 아니면 해외나가서도 다른 인종 피해다니는 애들


나도 첨에 나와 배경이 다른 (다른 나라 또는 피부색) 사람들이 말걸어올때 이질감도 느껴지고

어떻게 대해야하는지 긴장되었는데 시간이 지나니깐...


그런걸 따지는놈이 병신임 (일단 미국은 그렇다)


직장에 동양인이 나밖에 없었는데... 진짜 서로 피부색갖고 농담하는거 말고는 (redneck, nigga, chinaman 등등)

항상 동등한 대우받고 파티나 클럽도 잘 다니고 여자들도 만나러 다니고 

단 한번도 내가 동양인이라 다른 취급을 받았다고 생각한적이 없다.

오히려 인종에 대한 편견이 떠오를때마다 부끄러움


어떻게 보면 인종차별, racism, 은 미국에서 굉장히 저급하게 여겨지는게 정석이라 

익명이 확실한 인터넷같은곳에서도 인종차별 관한 발언하면 개까임.


원래 미국이 다인종 다문화 국가이기 때문에 그런것을 포용하는것이 익숙한점도 있다.

자라오면서 여러배경의 사람이랑 섞여사는것이 당연하게 느끼거든


최근에 한인들 바글바글한 한인타운에 살다보니 자연히 한인 아닌 사람들과 접촉이 적었는데

몇번 완전 jewish community에 참석할일이 있었거든... 

참고로 유태인들이 종교관이나 자기들만의 것들이 존나 확고하다. 

사실 어떻게보면 동양인들보다 한술 더 뜨는듯 그래서 첨에 다들 대화할때 이질감을 느꼈지만

대화를 할수록 내가 그런 생각이 들었다는거 자체로 부끄러웠다.


결론은... 적어도 미국은 인종차별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시 말하지만 다인종 다문화 국가라 섞여 사는게 익숙함.

차별하는놈은 병신취급 + 고소가능

적응못하는놈은 아싸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