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인종의 이웃을 원하지 않는냐 라는 질문에 "예"라고 답한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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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데 오히려 서양권 국가들이 가장 인종차별이 적다. 그 이유는 서양은 일단 좋건 싫건간에 다양한 인종들이 같이 살을 부대끼며 살아온 역사가 있기 때문에 자신과 단지 피부색 뿐만 아니라 문화나 사고방식이 다른 집단도 관용적으로 받아들리려 노력하고 최소한 "겉으로는" 인종차별적인 언행이나 행동을 하면 안된다라는 원칙이 사회 전반에 매우 확고하게 자리잡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양에서 인종차별 문제가 크게 부각되는 이유는 서양 국민들이 인종차별을 가장 예민하고 민감하게 받아들이기 때문이고 또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고 적극적으로 나서서 대응하기 때문이지.


반면에 동양에서 인종차별? 사회적으로 이슈화 되지도 않음. 인종적 편견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아무도 문제삼지 않는다.


이 민 정책 관련해서도 세계에서 가장 폐쇄적인 놈들이 한중일 이 세놈들이고 21세기 현재까지 단일혈통 운운하면서 자랑스럽게 여기는 놈들도 한중일 동양 새끼들밖에 없음. 서양에선 인종비하적 의미의 단어를 사용하는건 법적인 처벌까지 갈수있는 매우 심각한 위법행위인데 반해 동양에선 양키니 깜둥이니 짱개니 쪽바리니 하는 단어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하고 역시 아무도 문제삼지 않는다.



본인은 세계 각지를 떠돌아다닌지 10년 이상이 되가는 사람이다. 장담하는데 서양이 인종문제에 관해선 가장 진보적이고 개방적이다.


흑인을 무조건 잠재적 범죄자로 간주하는것이 잘못된 편견이듯이 백인을 무조건 잠재적 인종차별 주의자로 취급하는것도 무시무시한 편견이자 '역'차별이다.


정작 서양에서 가장 욕먹고 무시받고 무식한 하류인생으로 분류 되는게 그런 놈들인데 말이지. 당연한 말이겠지만 백인이건 흑인이건 일단 만나보면 대다수는 좋은 평범한 사람들이다.


이러면 대놓고 차별하는 경우는 별로 없지만 속으로 편견을 가진 경우가 종종 있다라고 할텐데 그렇게 따지면 동양인 흑인들도 죄다 인종차별주의자가 된다.


왜 냐면 사람이라면 무의식적인 편견에서 도저히 자유로울 수가 없기 때문이다. 중요한건 그것을 대놓고 노골적으로 표현하지 않아야 한다는거지 백인들한테 속까지 완전 깨끗한 성인군자가 되길 바라는건 우리 자신도 지니지 못한 윤리적 기준을 백인들한테만 적용시키는 이중적이고 위선적인 행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