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나 미쿡이나 자유국가인건 마찬가지인데 누구 허락받고 다른 인종만나고 이런 발상자체가 말도 안되는 거니


스스로가 판단해서 백인남이든 흑인남이든 히스패닉남이든 만나는거 다 좋다 이거야. 근데 ㅅㅂ좀 잘 좀 보고 사귀라고.

딱봤을때 그 넘아가 백인녀한테 해주는것만큼 안해주면 그냥 만나지 마. ㅈㄴ 초면부터 자신감 만땅으로 접근해와서 

말투자체가 뭐 벌써부터 내 여자친구가 된것처럼 거드름이나 피우고 자빠졌다. 그러면 그냥 밥이나 꽁으로 얻어먹고 째

란말이야. 암만 윤기나는 금발에 에메랄드빛 눈깔을 가지고 있어도 니 머리 위에 앉은것처럼 굴면 과감하게 버리란 말이

야.그건 이미 남자친구 자질을 갖춘 애가 아니야 절대. 남자가 원래 그래. 만만해보이면 접근하는 자신감 자체가 자기랑 

비슷한 수준에 여자애나 나은 여자애들이랑 틀리다니깐?  그리고 영어 못한다고 찔찔 거리지말고 어차피 영어 못하는거

기싸움에서라도 지면 안될것 아니냐? 그냥 싸지르란 말이야. 여자는 우습게 보이는 순간 끝이야 알겠어? 

그리고 어떻게 하다 사귀게 됐더라도 백인애들은 마인드 자체가 뼛속까지 개인주의로 가득 찬 넘들이라 지가 행복하지 

않다 생각하면 고무신 갈아신는건 한 순간이야. 내 인생이 가장 중요한지라 내가 행복하지 않으면 남 기분따위

고려할수 없다라고 생각한다고. 한국넘들은 이제나 저제나 미운정도 정이라고 싫어도 다시한번 쳐다보고 맘이라도

고쳐먹지. 얘들은 그런거 없으니 관리가 더 빡쎔요. 정신줄 놓고 있으면 망나니짓하는거 한순간이니 조심하고 ㅇㅇ

문화가 다르고 나발이고 다 제껴버리고, 만약 한국남자가 이렇게 행동했다면 나는 어떻게 반응할까 그걸 염두해두고

똑같이 하란말이야. 여자는 틀려. 사귀기 전까지는 니가 미국에있건 어디에 있건 남자가 무조건 맞춰줘야 한다고. 

괜히 미국문화가 어쩌니 저쩌니 난 한국에서 태어나서 자란 한국여자니 그딴거 모른다고 그래. 일단 니가 나한테 안

맞춰주면 나도 너한테 안 맞춰줄거라고 못을 박으란 말이야. 아쉬운 넘이 잘하겠지라는 마인드로 몰고 가란말이야.

무슨 미국문화는 어쩌고 난 미국여자처럼 행동해야 하고 ㅈㄹ 옆차기 하고 앉았네 ㅅㅂ 정신나간 ㄴㅕㄴ들 같으니라고 

ㅉㅉㅉㅉㅉ 내가 여기서 미국넘들 썸타는 애들 글 보면 모조리 미국문화 얘기하고 자빠졌음. 니가 미국 ㄴㅕㄴ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