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급

 

 

미국과 같은 최고선진국에서 현지인들이 선망하는 직업에서 현지인들과 대등한 지위를 가진 이민자를 말한다.

 

 

아이비리그,SMC,옥스브리지 등 세계최고명문대를 나와 실리콘밸리나 월스트리트에 취업해 밀려나지 않고 5년 이상 근무하면 A급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국내파의 경우 설카포를 나와 미국명문대학에서 석박사를 따고 대학,실리콘밸리,연구소 등에서 살아남는다면 역시 A급이다.

 

 

또한 드문 경우지만 한국대학을 나오고 미국 탑로스쿨에 진학해 뉴욕로펌에서 근무하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결국 해당분야에서 세계최고의 경쟁력을 가진 곳에서 경쟁력을 가지고 버틴다면 많은 사람들이 선망하고 인정하는 A급 이민자이다.

 

 

ex)  금융 - 월스트리트, 더 시티(런던), 스위스,독일,프랑스의 대형은행들

 

       IT - 실리콘밸리,미국연구소,미국  내 ㅅㅌㅊ 이상 대학, 유럽 내  ㅆㅅㅌㅊ대학

 

       예술 - 미국,영국,프랑스 등 문화최고선진국에서 패션,사진,음악,미술 분야에서 인정받는 것

 

       일반학문 - 미국  내 ㅅㅌㅊ 이상 대학, 유럽 내  ㅆㅅㅌㅊ대학

 

 

 

2. B급

 

자기 전공을 살려 사람들이 선망하는 직업에 종사하지만 이민 혹은 체류하는 지역의 해당분야 경쟁력이 B급인 경우

 

 

예컨대 금융의 경우 홍콩,싱가폴은 Tier 1 미국,영국에서 취업 못하거나 오래 버티지 못한 사람들이 밀려나서 가는 Tier 2 지역이다.

 

 

IT의 경우도 Tier 1인 미국과 유럽의 일부 ㅆㅅㅌㅊ 대학,기업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Tier 2 이다.

 

 

ex) 금융 - 홍콩,싱가폴

 

       IT - 미국을 제외한 선진국 (영국,프랑스,독일 등등)

 

      

 

3.C급

 

 

자기 전공을 살려 일하지만 이민 혹은 체류하는 지역의 해당분야 경쟁력이 C급인 경우

 

예를 들어 캐나다,호주 등은 이민지로 각광받지만 금융,IT 등의 경쟁력은 C급이다.특히 캐나다의 경우는 미국과 붙어있고 세계최고의 경쟁력을 가진 직장들이 대부분 미국에 있기 때문에 캐나다 백인 인재들도 미국으로 빠져나가는 판에 자기가 A급 경쟁력을 가졌으면서 굳이 C급의 직장이 있는 캐나다에 가는 경우는 없다고 보면 된다.즉 캐나다 이민자는 C급부터 시작한다는 말이다.

 

혹은 선진국에 이민을 가 현지 코리아타운에서 한인들 상대로 대형슈퍼마켓,주유소 정도의 사이즈 큰 자영업을 하는 경우

 

 

 

4.D급

 

 

A~C급에 해당하지 않는 모든 경우..

 

즉 선진국에 이민 가 코리아타운을 벗어나지 못하고 구멍가게를 한다거나 한인업체에서 월급쟁이를 하는 경우를 말한다.

 

 

 

5.폐급

 

 

선진국이 아닌 곳에 이민 가는 경우

 

중국,동남아 등이 이에 해당..

 

 

자기 전공분야의 경쟁력도 없고 돈도 없으니 결국 갈 수 있는 곳은 후진국인 중국,동남아 밖에 없다.

 

웃긴 것은 중국,동남아에 이민 가서도 절대 로컬학교에는 안 보내고 어떻게든 미국계,영국계 국제학교에 보내 어떻게든 자기 자식들만은 중국,동남아를 탈출하기를 원한다.

 

중국의 경우 후진국에 이민갔다는 열등감을 만회하기 위해 중국이 대단한 나라가 될 꺼라는둥 중화뽕에 취하면서 보잘 것 없는 자신의 처지를 위로하거나 수도권 잡대 수준만 되어도 쉽게 뒷문입학하는 북경대,청화대를 중국학생들과 경쟁해서 들어간 것처럼 허세부리는 정신이상자들이 너무 많다.

 

폐급 이민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新조선족으로 탈바꿈하여 매국행위를 하기에 이르는 것이다.

      

 

 

 

세줄요약

 

1.코리아타운을 벗어나면 채소 C급 이상

 

2.코리아타운을 못 벗어나면 체대 C급 이하

 

3.중국,동남아는 따질 것 없이 그냥 폐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