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는개구라쪽박 KT 가 다시 해외나가 성공할 확률은? Zero에 수렴함
왜?
이미 집에서 새는 쪽박이라서 중국 갔던 게 14살-17살 때였는데
그때도 불성실하게 생활하여 영어조차 변변하게 익히지 못했음.
돌아온 결과 조기유학의 효과를 못 봐서 대학 진학에 가산점으로 연결되지 못함.
중고등학교 때 조기유학한 결과가
자칭 2년동안 아싸로 찌그러진 자칭 지방 명문대학교 대학생활이었냐? 그래서 조낸 불만이었냐?
남들에게는 한국서 기회가 없어 영어공부 하기 위해 남달리 노력하고 고생한 듯이 아름답게 포장했지만
(나도 처음엔 속았음)
이 KT라는 자는 비싼 국제학교를 다니면서 기회를 탕진한 열등하고 게으른 새끼라
2차로 해외 유학을 간들 성공할 가능성은 없다!
오죽하면 큰아버지가 또 해외유학 가겠다는 말에 화가 나서 뺨을 냅다 후려쳐서 입술까지 다 터졌겠는가?
(나도 처음엔 이자의 억울하다는 하소연에 속았음)
불성실한 년이 재차 불성실하게 행동할 확률이 조낸 높다고 보신 것이다!
그분을 탓할 수 있겠는가?
예전에 새서 나갔던 쪽박이
다시 새서 나갔을 때
그 쪽바가지가 안새고 튼튼하게 물을 풀 가능성은?
ZERO
선현들의 지혜에 따르면 그러하였던 거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