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내년에 졸업할 예정임
그래서 한국 미래가 너무 안 좋고 정치사회가 개혁이 엉망이라 내가 부자도 아니고 씨발 쩌는 천재가 아니기때문에 공부 더 해야되는 손해가 막심해서
과감하게 유학을 관심두고 단점부터 확인해가면서 알아고 보고있는데.
미국,캐나다,호주, 영국 같은 영어권 국가 유학은 비용감당할 자신없기땜에 유럽 국가 중에서 북유럽에 관심이 생겨서 걍 조사해봤거든?
근데 거기 화교놈들이 적은 대신에 북유럽 민족이 백인성향이라서 다른 색깔을 받아주는건 졸라 꺼려하던데 시민권주기도 싫어하더라구 ㅇㅇ
걍 원래 시민권딸 겸으로 차근차근 갈까 했다가 좆같이 어려워서 공부하고 나갈라고 계획 바꾸고 조사하다가 기술적 부분은 조금 딸린가 궁금함
가서 배워도 별반 차이없을까봐 걱정이고 일본만큼이나 비슷할까봐 불안함
북유럽 유학은 안가봤어도 북유럽 교육기술과 환경은 한국처럼 쓸데없는 병신잉여짓하는거 없고 존나 미국만큼이나 아니면 괜찮게 배울 수 있는지 아는 갤러들 있음 알려주라~
석사면 열심히 공부하면 장학금 가능한데;
ㄴ 석사분야가 적잖아 북유럽은 이공계 석사 공부할수있는게 많아서 내가 이공계 대가리가 아닌 이상 알아봐야함
구글링 더 해봐 그런 말 안나올껄
ㄴ 구글링이 모자랐나 좀더 알아봐야겟군
북유럽 보이지않는 차별이 가장심한 곳이기도 합니다.
제일비싸
la fra// 그건 알죠 인터넷 사람들 정보 직접 얻어가면서 들었는데 어딜가나 인종차별은 다 있고 한국도 백인주의인데 ㅋㅋㅋㅋ
ㅇㅇ// 졸라 비싸지 북유럽어 하나 잘하면 알바 가능할텐데 언어자체가 안되면 일이고 공부이시고 다 안됨
북유럽은 은근 차별심함. 패쇄적이기도하고이건 가보시면 알게됨 공부할땐 모르는데 취업할라면 ㅋㅋㅋ
북유럽이 겉으로는 매우 젠틀하고 좋을지 몰라도 실제로는 인종차별 헬인곳임. 호주나 북유럽이나 인종차별 수준으론 또이또이한데 호주새끼들은 서방 백인 선진국중 제일 수준이 낮고 폭력을 많이 쓰는 주먹이 먼저 날아가는 놈들이라 유색인종 보고 기분나쁘면 바로 패는데 북유럽은 교육 잘받아서 절대 그럴일은 없음. 다만 직장 구하고 그 사회에 들어가 돈 벌때는 절대로 유색인을 중간등급으로도 올리기 싫어함. 즉 북유럽 백인들은 죽어도 하기 싫어하는 쥐꼬리 봉급에 세금 많이 뜯기는 단순노동직 (접시닦이, 청소, 물건나르기... 잘 되어봤자 코딱지만한 중국식당 한국식당 경영하면서 허덕이며 삶) 만 유색인종한테 오픈하고 중하급 이상 되는 모든 직업은 자국 백인들한테 먼저 가고 그다음에 영국 프랑스 독일등 다른 EU애들한테 줌.
내 친구중에 아버지가 한국계 미국인 (완전 트윙키인 분이심. 김치물 다 빠짐)이고 어머니가 노르웨이 출신인 애가 있는데 본인도 반 아시안이고 자기 어머니는 아시아 사람과 결혼했지만 주위에서 유색인종이 북유럽 부럽다 가서 살고싶다 하면 코웃음침. 가봤자 복지 이런건 백인들이 누리는거고 유색인 이민자들은 백인들 하기 싫어하는 뒤치닥꺼리 3D일 하면서 세금은 왕창 뜯기고 언어에 미숙하니까 국가에서 복지해택 주는건 쥐꼬리도 못받음 (절차가 복잡하고 심사가 까다로워서 북유럽어 어버버인 이민자가 가면 100퍼 탈락). 즉 한국식으로 풀이해 보자면 "이민온 아시안은 칭챙총 소리 들으며 가게에서 접시닦고, 아랍이민자는 싸구려 옷가게에서 짐나르고, 흑인이민자는 길거리에서 청소부하고, 옆에는 사회보장 혜택 누리는 백인 금발
거지가 아이폰 보면서 강아지랑 산책하고 있다" 정도임. 그나마 백인이랑 결혼하면 조금 대접이 나아지는데 그래도 백인배우자와 그 가족이 적극적으로 도와주지 않으면 3D직업밖에 못 가짐. 북유럽 가서 아시아인이 걔내랑 비슷한 대접 받으려면 (생긴건 어쩔수 없지만) 영어 원어민에 미국에서 교육받은 완전히 미국화된 동양인이면 그나마 걔내들이 인정해주고, 자국어도 영어도 못하고 똥양말밖에 못하는 똥양출신 똥양인이면 사회 최 하층으로 간다고 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