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공부하면서 느끼는 의미있는 모든 것들이 가치가 있었기 때문에 하는 유학이고, 큰 일 나지 않는이상 돈때문에 유학 중단할 정도까지지는
아니지만 그냥 중산층가정에서 유학하는 거라 항상 마음이 무겁거든요. 솔직히 그냥 노후자금으로 쓰셔도 상관없는데 저를 믿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부모님 정말 존경스러워요. 부모님이 내색을 안하셔서 그렇지 정말 가끔씩 저에게 해주시는 모든게 당연한 것처럼 받아들여질 때도 있거든요.
모든 인터내셔널 학생들 부모님 전부다 존경스러워요. 공부마치고 밤에 버스정류장에서 묵묵히 버스 기다리고 있는 학생들보면 뭔가 마음이 뭉클하네요.
ㅇㄱㄹ에
나 울게 만들지마랑 . . .
원래 유학은 집안 넉넉한 부자들이 가는 코스지 너같이 중산층을 위한 코스가 아니라능...;
ㅇㅇ 대단함..
대다수가 서비스수지적자의 원흉 정작 외국유학 가봐야 배워오는 것도 없이 영어강사행
ㅇㄱㄹㅇ 진짜 내유학원에 대기업 임원들 재벌2,3세많았었는데 부모님 잘만나서 그런거도모르고 돈흥청망청 감사할줄도 모르는것들보면서 많이배웠지..
돈흥청망청 쓴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걔들한텐 그게 당연한 일로 생각할 수도 있음. 우리랑 생각하는 금액대가 다름. 그렇다고 돈지랄하면서 여자,남자 끼고노는 놈년들은 좆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