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까지는 서울대로 갔지만 요즘은 바로 미국 대학을 간다고 함
사실 한 10년 전부터 이런 낌새가 보였던게
올림피아드 금메달리스트 서울대 의대생 이승협, 이동헌도 각각 MIT, 컬럼비아로 유학 갔고
사법고시 최연소 합격한 서울대생 최규원도 막상 미국 입시 치뤄보니 HYPSMC 떨어지고 컬럼비아 밖에 못갔는데 (유명한 사례만 이정도고 안알려진 케이스는 더 많음)
요즘은 아래 지은수 같은 국내 최상위권 인재들 대부분이 한국 대학 교육 수준에 실망해서 바로 미국 유학을 떠나는게 대세로 자리 잡음
지은수랑 페북친구고 실제로 안다 질문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