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전기과에서 ㅆㅅㅌㅊ로함

3년 병특후

이건희 장학금 받고 유학

박사+포닥 6년 걸림

Intel 취직 (미안하다. MIT는 못갔다. 그래도 top3공대대학원감, EE에서는 MIT stan berk를 top3라 부른다.)

세전 연봉 1억행이라고 했지만 1억은 훨 넘기긴한다 ㅋㅋㅋㅋㅋ 한 1억 5천함


좌우간 의사하려면 상관은 없겠지만

죽어도 공돌이 하려거든 미국와라

미국오면 대우도 좋고 영주권도 STEM이라고 해서 공돌이들 1순위로 준다.


무엇보다 실리콘 벨리나 뉴욕 같은 경우 아니면

집값도 싸서, 5억이면 garage있는 집에서 정원가꾸면서 삼. (정원가꾸는거 존나 귀찮음)


기름도 싸고 물가도 싸고, 의료보험? 어쩌피 회사에서 의료비 공짜로 다 지원해줌.


솔까 내친구가 한국에서 나보다 돈 더버는데 그넘 영어교육에 쏟아부을 돈만 생각해도 흐뭇함.


게다가 한국경제는 계속 운지할게 뻔하고

미국은 유례없는 호황인데. 20년후를 생각해도 미국으로 갈아탄거 개꿀




그리고 내 스팩이 비현실적으로 높은건 맞는데 난 오버 스팩임.

주변에 경북대 나와서 University of California, Davids 로 유학온다음에 취직한사람도 있고. (미국은 한국학부따위 모름)

명지대 나와서 University of Utah인가 졸업한 사람도 있다.


천조국은 항상 엔지니어가 부족해서 일자리는 많다.

그리고 공대 유학은 자기돈 안든다.

RA, TA다 해서 학비는 전액 무료에 생활비로 월 200에서 300만원정도 준다.


그걸로 생활하고 방학에 인턴하면 거의 돈안들이고 학위 가능.


제발 한국에서 아웅다웅 살지말고 미국와라. 한국에서 삼성다닌다, 카이스트에서 연구교수한다. ETRI다닌다 하는 친구들 있는데 진짜 개불쌍하다. 일만 죽어라 하고 대우도 제대로 못받고.


한국에서 맨날 공돌이 소리만 듣다가, 여기와서 engineer라고 전문직 취급해주는거 볼때마다 딴 세상 같음.

ㄹㅇ 미국이 이래서 세계 최고구나 하고 맨날 느낀다.


아직 한국인은 H1B 취업비자 쿼터도 많다.

중국애들 영어 안되도 쳐 나오느냐고 난리다. 영어는 와서 6개월만 살아도 일하는데는 문제없다.

제발 맨날 한국에서 비관하지 말고, 미국와라.


아직도 어메리칸 드림은 존재한다. 물론 세탁소로는 힘들지만, IT지식으로는 가능하다.


[출처] [Knowhow] 공대 다니면 미국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