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조센 외치는 애들 가끔 다른글쓰는것도 보면


대부분


현실에는 불만족하지만 현실을 개선할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 그런 것을 할 욕구도 없어보인다.

그들의 노력이라고는 인터넷에서 자신의 현실을 한탄할 뿐이다.

한국을 떠나면 무조건 인생이 필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목적지에 대한 지식도 거의 전무하고

별로 알아보려고 하지도 않는다. 한국을 떠나고는 싶지만 어디 가고 싶은지도 모르는 경우도 허다하다.

시장성있는 뚜렷한 배경이 없다. (예: 직장, 기술) 본국에서도 도움 안되는 사람을 타국에서 원할리가 없다.

인터넷 검색도 "카더라" 정도까지만 할뿐 세세한 검색 밑 계획은 없다.

가장 한심한것중 하나가 디씨에서 사람들이 인생계획표를 짜줄것이라고 기대한다.


기타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