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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도 못하는 애가 제2외국어 쓰면서 유학가는건 레알 자폭하는거고

영어는 준원어민급으로 한다고 치자

독일 프랑스에서 어렸을때 3년 이상 거주해서 독어 불어가 유창한것도 아니고

요즘 유학파가 쎄이고 쎄여서 아이비 옥스브리지 미만 안쳐주는데 특히 문과는

내 주변에서 유럽유학간 케이스는 음악, 요리같은 예체능쪽이 대부분인데 그쪽으론 유럽이 최고라고 인정받는 분야니까 그렇다 치자

근데 뜬금없이 학비가 싸다는 이유로 유럽유학가서 뭐하냐?

백퍼 수업도 제대로 못따라가고, 학점좆망에 취업 당빠 안되고(현지인들도 취업못해서 안달인데) 영주권따는건 거의 불가능이고

한국와서도 외면당하고

그냥 돈이랑 시간만 날린꼴이지

학비가 최우선이면 한국에서 지방 국립대 다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