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내지인들 다취직함.. 문과도 다함.. 학점 그리 좋지 않고 학교도 그냥그런곳임 적십자사 이런건 그냥 안전빵이고 대기업은 못가더라도 중견기업 다가네;;
졸업생들 좀 알려주셈 어렵긴 어려움?
공대 어드밴티지 미국도 많이 큼?
한국에서 살고싶어서 다 한국가지 레알 미국취업한다고했는데 실패한경우 내주변엔 하나도 못봄
대기업만 어려운건가?
근데 내지인들 다취직함.. 문과도 다함.. 학점 그리 좋지 않고 학교도 그냥그런곳임 적십자사 이런건 그냥 안전빵이고 대기업은 못가더라도 중견기업 다가네;;
졸업생들 좀 알려주셈 어렵긴 어려움?
공대 어드밴티지 미국도 많이 큼?
한국에서 살고싶어서 다 한국가지 레알 미국취업한다고했는데 실패한경우 내주변엔 하나도 못봄
대기업만 어려운건가?
문과는 취업비자 못받고 1년있다가 컴백하는게 보통 수순이라서 그래
아레알? 근데 다 왜 취직했다그러지 계약은 일 시작전에하지않음?
ㄴㄴ 문과 탑5주립대 아닌 flag ship 주립대라도 경영학과 기준 빅5회계사급이나 연봉 4-5만불 은행권 들어가는거 많이 봤다.
주변 미국 탑30 다니는 상경계열 유학생들 보면 학교서 잘 했던 애들은 홍콩 런던 미국 전지역 등 영미권 지역에서 평균 초봉 8만불 이상 받으며 취직하더라.(이정도면 국내 리턴해서 소위 말하는 국내 탑15대기업 계열사들 초봉이 5~6천만원하는데 미국에 남는게 더 많이 받아서 이득이지) 진짜로 한국으로 돌아올 일이 있다 한들 거진 다 잘 풀리고
어렵긴 해. 그리고 공대가 유리한 점이 분명히 있어. 왜냐면 STEM extension이라는 것도 있고, 공대쪽은 외국인을 더 잘 뽑거든. 보통 눈높이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서 취직의 정의가 달라지고, 그리고 네가 취직할 당시의 분위기에 따라서 사람들에게 말하는 취직의 난이도가 정해지지. 취직의 의미가 OPT로만 버티기해서 한시적이라도 해도 붙어있기를 말하는 것일 수도 있고, 비자 지원을 알아서 해주는 정도까지 말하는 것일 수도 있어. 그리고 원하는 직종에 가는 것일 수도 있고, 아니면 양보해서 조금 다른 직종에 가는 것일 수도 있고. 위에 애가 평균 초봉 8만불 언급하는데, single로 1040 작성해보면 생각보다 세금하고 렌트가 쎄서 실제로 남는 돈은 많다고 할 수도 없다.
그냥 미군에 말뚝박는애들이 현명한건가 그럼... 월급도 꽤받던데 복지쩔고
오직 미국 정착만이 목표라고하면 미군 가는 것도 선택지가 될 수 있지. 기본급은 낮은데 allowance (수당) 이 있어서 많이 받는다고 느끼는 걸거다. 복지는 당연히 좋을 수 밖에 없는게, 그게 없음 사람이 안 갈테니까. 하지만 군대에 가면 나중에 선택할 수 있는 커리어 선택이 생각보다 넓진 않아. 시간과 나이라는 기회비용은 생각보다 비싸거든. 물론 사회 복귀를 위한 gi bill같은 grant가 많긴 한데, 너가 원하는 업종과 직종으로 가는 건 또 다른 문제거든. 그래서 군대 가면 보통 가려는게 공무원이야. 공무원 채용은 veteran한테 좀 더 가산점을 줘서 그래.
전부터 생각하던건데 넌 공댄데 필력 지린다 고마엉
궁금한게 미군애들 온라인으로도 강의를 듣잔아? 그 전공이 공대도 잇어???? 문과쪽은 온라인강의해도 될거같은대 전공을 공대로..온라인으로 들을수잇나
글쎄.. 제대로 된 engineering degree는 온라인으로 따기 어려울걸? vocational skill들, 그러니까 기술 직종과 연관되있는 것들이나 들을 수 있지. 물론 computer science 과목들이나 일부 engineering 과목들을 들을 순 있어도, 그게 너가 학교에 다닐때 실질적인 credit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 가능성이 낮다. 아직까지는 온라인이 기존의 학교를 통해 학위를 따는 일반적인 과정을 대체하지 못한다. 설사 그렇게 해주는 학교가 있다 할지라도, 그것이 다른 이들한테 인정 받는지는 전혀 다른 문제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