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거 맞다. 신분 문제가 걸리면 소규모 회사는 쉽지 않고, 정부 일감 받아오는 회사는 아예 되질 않으니 결국엔 대기업쪽에 문을 두드릴 수 밖에 없으니까. 그렇지만 테크쪽은 수요가 꾸준히 있으니 업계만 잘 고른다면 절망적이진 않다. 단지 비자나 다른 변수들이 많이 걸려있으니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하지.
카타딘(75.80)2016-03-31 16:02
진짜 이런거보면 신분이 중요하단걸 뼈저리게 느낌
진짜 흙수저가 미국에서 살고 싶으면 차라리 한국에서 노가다로 돈 모아서 비숙련으로 와서 1년 일하고 영주권으로 지역에서 버티다가 주립대 가는것도 나쁘지않은거같음 ,시간이 돈 모으고 비숙련 끝내는대 5년은 걸리겟지만;;ㅋ
익명(39.7)2016-03-31 16:25
공학응용산업이 Civil Engineering 이나 Military Application 이면 영주권자도 아니라 시민권자여야해서 힘들기는 함. 외국인이라면 대기업쪽으로 가는게 거의 필수고 그때 인턴쉽등이 중요해짐.
ㅁ(110.14)2016-03-31 16:27
위에 써놓은대로 비숙련으로 와서 대학 다니는거면 5년은 걸릴테는 나이가 20중후반에 대기업 인턴쉽은 쉽지않겟내
. 솔직히 미국도 나이 안본다지만 상대적으로 안보는거지...
힘든거 맞다. 신분 문제가 걸리면 소규모 회사는 쉽지 않고, 정부 일감 받아오는 회사는 아예 되질 않으니 결국엔 대기업쪽에 문을 두드릴 수 밖에 없으니까. 그렇지만 테크쪽은 수요가 꾸준히 있으니 업계만 잘 고른다면 절망적이진 않다. 단지 비자나 다른 변수들이 많이 걸려있으니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하지.
진짜 이런거보면 신분이 중요하단걸 뼈저리게 느낌 진짜 흙수저가 미국에서 살고 싶으면 차라리 한국에서 노가다로 돈 모아서 비숙련으로 와서 1년 일하고 영주권으로 지역에서 버티다가 주립대 가는것도 나쁘지않은거같음 ,시간이 돈 모으고 비숙련 끝내는대 5년은 걸리겟지만;;ㅋ
공학응용산업이 Civil Engineering 이나 Military Application 이면 영주권자도 아니라 시민권자여야해서 힘들기는 함. 외국인이라면 대기업쪽으로 가는게 거의 필수고 그때 인턴쉽등이 중요해짐.
위에 써놓은대로 비숙련으로 와서 대학 다니는거면 5년은 걸릴테는 나이가 20중후반에 대기업 인턴쉽은 쉽지않겟내 . 솔직히 미국도 나이 안본다지만 상대적으로 안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