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과장 없이 100% 있는 그대로 사실만 적은 글임을 밝힙니다.
대구 지하철 3호선 황금역 맞은편 A*안과의원 (*견 안과)에서
라섹 수술을 했습니다.
대구 황금네거리의 수성sk리더스뷰 맞은편에 있는 병원입니다.
수술 1번에 시력이 1년뒤 나빠져서 재방문 하니,
의사가 자세한 설명도없이 재수술 그냥 안하는게 좋다고만 하더군요.
답답해서 딴 병원 3군데 가서 재검사 받은결과 각막을 깊게 깍아서 재수술
하면 각막이 너무 얇아져서 재수술 안하는게 좋다고 하네요
각막을 깊게 깍는다는 그런 말을 수술 전 의사가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딴병원 가서 각막 깊게 깍은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원래 수술한 *K안과의원 가서
수술 집도한 안* 원장한테 이것에 대해 물으니,
어떤 설명이나 변명도 없이 대뜸 그냥
"아~수술을 하다 보면 각막을 깊게 깍을수 있지, 수술하기전에 동의서에
다 사인 했쟎아요.안경벗고 책만 읽을수 있음 되지....
정 불만있음 의료 소송 하세요 "<-- 이따구로 말하네요.모욕감을 느낌.
남 소중한 눈에 대수롭지 않게 저런 모욕적인 발언을하는거에 순간적으로
주먹으로 치고싶을만큼 분노가 생기더라구요.
이거 완전 모욕을 주는 것 아닙니까?자기 눈 아니라고 대수롭지 않은듯이.
수술전 이런 중요한 것을 설명만 잘했어도 이런글을 적지도 않았습니다.
의료 소송이 어디 말처럼 쉽습니까?돈 문제며...시간 문제며.
여자 접수상담원도 처음 병원 갈때부터 좀 불친절하고
뭘 물어도 자세히 말 안해주고, 선글라스도 언제쯤 벗으면 되는지
물어도 될수있음 계속 쓰는게 좋다고 기간도 애매모호하게 말하고
나중에 딴 병원에서 몇달 뒤 벗어도 된다는걸 알았네요.
딴 병원 3군데 재검사후 최종 마지막으로 이병원 온 날..
검사한거있으니 검사안하겠다는데도 , 안압검사 해야 한다면서
간호사가 안하고 눈이 찢어진 여자 접수 상담원이 직접 해주던데,
수술전에는 약한 바람에 2번만에 끝낸 검사를 ,아주 센 바람에
8번이나 검사함.바람을 눈에 너무 세게 쏴서 눈 아파서 몸을 움직이니깐
움직이면 안된다면서 고압적으로 자꾸 말하면서 센 바람에 8번 재검사함.
나중에 제가 눈 아파서 안하겠다고 했습니다.
처음엔 눈치를 못챘는데 내 뒤의 노인이 약한바람을 눈에 쏴서
안압 검사를 2번만에 금방 하는거보고 ,
일부러 모욕 줄려고 저러는거구나 하고 그때 알았습니다.
내 뒤의 노인도 그 광경을 보고 측은한 표정을 여자에게 짓더군요.
수술 결과 안좋아도 이제 오지 말고 좀 꺼져라<---이런 의도인듯.
내가 소심해서 따지지도 못했습니다.이거 완전 사이코패스 아닙니까?
내가 병원에서 소란을 피우거나 여자한테 기분 나쁘게 행동해서
저런 대접을 받았다면 이런글도 안씁니다.
의사는 수술전 자세한 설명도 안하고,수술도 대충하는 느낌이고,
여자 접수상담원은 저런 모욕적인 사이코패스 행동까지...
수술비 180만원중 70만원 환불 받고 병원나가는데 내 뒤에서
딴 여자 상담원은 "어차피 재수술해도 눈이 또 나빠졌을겁니다"
하면서 자기 눈 아니라도 대수롭지 않은 투로 말하고..
지금 시력 0.1 0.4정도로 눈 영양제 먹으면서 매우 불편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코가 좀 비뚤어서 안경이 불편해서 수술한건데,모욕을 당했다는거에,
밤마다 잠도 안오고 분노로 인해 정신과 치료받고있습니다.
대구 황금네거리에 있는 *K안과의원 (안* 안과)..진짜 비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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