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올해말에 미국으로 이민가는데 학교는 자퇴했고 . 그동안 한 전공은 도자기인데 고딩때부터 했었어요. 그래서 미국에서는 제품 디자인 하고 싶다고 얘기는 해놨는데
너무 비 현실적인가요? 아버지가 그 일은 창의력을 요구 하기때문에 잘 안될것 같다고 ㅜㅜ 하시네요.
참고로 가족들 모두 저에게 믿음이 없습니다.
다시 믿음을 얻고 싶고
지금 토플점수랑 포트폴리오 학원 다 알아봤는데
안 해주시면 소용없구요
그래서 일단은 토플점수 부터 따는게 우선순위고
질문좀 몇가지 드릴께요
1. 몇개월 안남은 이 시점에서 영어하고 미술 둘다 들으면 너무 욕심인가요? 한국에서 죽어라 토플 공부 부터 하고 미술 미국가서 시작하면 안되나요?
2. 토풀학원도 다니고 포트폴리오 학원말고 입시 미술 배워서 스킬배우고 미굴가서 포폴 준비하는게 나을까요? 일단 돈 비용이 ㄷㄷ 한데 가족에게 지금 제 신용이 없는 편이라 주말에 알바할예정입니다.
3. 미국에 입시미술이 있나요?
4.창의력을 요구하는 재품디자인은 천부적 재능이 어느정도 있는 사람만 가능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