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조사도 없이 유학 가서 병신짓 하지마라..
나처럼 시간 허비하고, 지역 옮겨야 한다.. 그리고 현재는 돌아와서 유럽쪽으로 준비중이다
대부분 미국에 오는 사람을 나누자면, 기러기 가족, 영어 배우러 어학원, 대학 다니러 오는 유학생 크게 이렇게 나뉜다.
근데 거의 80% 이상이 미국에 대한 사전 지식도 없이 무작정 오거나, 한국에서 귀동냥, 유학업체 소개등등을 통해서 오게된다
어떻게든 꾸역꾸역 미국에 왔지만.. 대부분 허접한 쓰레기 문화나 배워 간다는 거다..
그래서 미국에서 융화되지 못하고 찌질하게 살아가는거고
이민자들도 딱히 다를거 없다 .미국에서 배운 영어나 저급한 문화로 한국에 와서 그걸로 대단한 마냥 밥벌이 하는 새퀴들이 많은게 사실이다.
왜 그런 현상이 발생 되냐면!! 미국은 아주 넓기 때문이다!!!
일단 미국의 인종 비율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부터 알아야 한다
크게 3가지로 나뉜다
백인 77.7% , 흑인 13.2% , 동양인 5.3% (원주민,인디언,알라스카 1.2%)
인종은 아래 표와 같이 나뉜다
그럼 어떻게 가야 미국에 잘 갔다는 소리 듣냐고 궁금할거다
권력을 가졌거나,부유한 집안, 똑똑한 백인들의 공통점이 하나있다.
더운걸 싫어하며, 더운것보다 추운걸 더욱 선호한다.
그래서 대부분의 우리가 생각하는 진퉁 백인들은 미국의 북부지역에 몰려 있다는걸 알수 있고,
흑인,히스페닉등은 남부에 몰려 있다는걸 알수 있다.
아래의 표를 참고하면 된다
단순하게 기후로만 설명하자면, 여름에 기온이 높지 않은곳이나 짧은지역, 겨울이 긴 지역이 좋다. 이거만 지켜도 50퍼는 먹고 들어간다
일단 자동적으로 노숙자,집시,범죄자등의 게으른자들이 많이 걸러지고, 담으로 흑인,필리피노,히스페닉 인종들이 매우 싫어하는 지역이기 때문이다
물론 절대적인 진리는 아니고 변수가 존재하며, 괜찮은 곳이 의외로 다수 포진되어있기도하다. 결국 자신의 시간과 인생이 걸린만큼 돈을 아낄려면, 정보력이 아주 중요하다.. 돈이 많다면 그냥 닥치고 부자들이 선호하는곳으로 간단하게 따라가면 된다.
일단, 내가 경험과 몸으로 직접 터득한 불편한 진실을 하나 알려드리자면,
특히 제일 웃긴게 머냐면 LA 쪽으로 가는 분들이 있다... (내가 처음 갔던 곳이다)
미국까지 가서, 흑형,히스페닉,필리피노,조선인,짱개만 줄창 구경하며 뻘짓만 하게된다
그중에서 제일 어이없는건, 단연 멋도 모르고 엄마손에 이끌려 학교 다니러온 기러기 가족들이다... 진짜 불쌍하다는 생각뿐이 안든다
시민들 수준이 서울보다 못하며, 전부 가난뱅이에 수준낮고 저급한 미개한 애들밖에 없다.
그리고 한국에서 이민간 한국어를 하는 새끼들도 지들이 머라도 되는마냥, 영어를 못하는 한국인들 통수치기 위해 눈에 불을 켜고 하이에나처럼 서성인다
한마디로 돈 낭비만 하러 간거다.. 물론 이민을 위해 왔다면, 어느정도 이해는 된다.
왜 이렇게 될수밖에 없는지는 머리가 붙어있다면, 내가 앞서 짧게 설명한 글을 보면 이해될것이다.
일단 토종 백인들은 보스턴,뉴욕,올리언스등에 죄다 몰려 있기 때문이다
왜 그렇냐면,,,
북부지역이 아닌 경우엔 백인의 비율이 떨어지지만,
각 주,지역마다 부자 밀집지역이 따로 존재하며, 그들만의 공간과 학교는 따로 있다
저학력 학비만 해도 억 소리 나게 만들거나, 가격이 싸더라도 가족이나 친인척의 추천제도라 추천이 필수거나.
출신성분, 부모들이 졸업한지역,졸업학교 등이 있어야 한다. 한마디로 아무나 못 들어간다. (물론 미국은 돈이 많으면 가능은 하다)
그리고
1편은 여기까지.. 시간나면 2탄 쓴다
알찬 정보는 ㅇㅂ
▶스픽 할인받고 시작하기 (최대 64% 할인) ▶영어회화, 영작, 토익스피킹, 발음교정, 프리토킹 1등 교육앱 https://app.usespeak.com/kr-ko/sale/kr-affiliate/?ref=Speakpartner
썰좀 자세히 풀어주셈 호주랑 상황이 비슷한듯
북동부가 역사적으로 정치 경제 중심지지만 미국애들 따듯한거 좋아해서 선벨트지역 캘리나 플로리다에 부촌이 제일 많고 인구증가율도 높은데
ㄴ님도 잘 모르시네; 부자들이 노후를 보내거나, 서핑,요트,취미 생활 때문에 따뜻한 해변도시가 인기 있었던거져. 말리부비치,마이애미등 거의 백인 갑부들의 별장들이 제일 많음..
애리조나가 노인들에천국 그래서 백인부자들 이 많다 그래서 서부에 확실한 공화당지역... 시비걸필요없이 참고할만한 내용만 참고할것 사람중엔 이상하게 서부 동부 구분하는사람들 있는데 그병도 못 말리는 병임은 참고할것...ㅎㅎㅎ
사람마음이죠. 뭐하러 백인많은곳으로가야됨. 그냥 다양한 인종들이랑 지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내가 백인만 있는 학교다니니까 그런생각이 듬. 97? 98? 퍼센트가 백인임 일단 동부에 사는것만으로도 걸러질 사람들 걸러진다는건 맞는말임 그래도 웬만하면 백인이 제일 많음 빈민가만 아니면. 근데 뭐하러 인종따라 갈지역을정함어딜가든 본인하기 나름인듯.
인정하는말도 있고 인정안하는말도 있음
아무튼 잘 읽었음 추천드림
근데 대학은 상관없을거같은 생각도 듬. 어차피 여러나라 여러지역에서 오니까
너무 한쪽으로만 생각하는거 같은데? 너무 환상에 빠진거 아니냐? 아이피는 한국으로 나오네, 보스톤 뉴욕에 토종백인 모여있냐? 보스톤 백인비율 54% 뉴욕 백인비율 44% 나온다. 정말 백인비율 높은곳은 몬타나 다코타같은 시골지역이다. 백인만 많으면 짱인거냐?
"액센트 섞인" 외국인이 적은 곳을 가기 위해 백인 비율을 많은 곳을 고르라는 논지는 이해한다. 그런데 백인 비율이 높은게 전부가 아니다. 백인들만 엑센트 없는 영어 쓰는거 아니다. 그리고 못사는 백인도 많다. 결국은 잘 사는 동네에 가는게 더 중요.
미국 거의 20년인데 공감안됨
사실 비추줬음 ㅋㅋㅋㅋㅋㅋㅋ
레알 미알못인데 그럴듯해서 유학준비하는애들은 믿겠다 인종차별 개극혐이네
비추눌를라다 실수로 추천도 같이눌렀네 ㅋㅋㅋ
리플 내용을 읽어보면, 다 맞는 말이긴 하다. 나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었고.. 내용이 인종차별적인 이야기도 많은게 사실이지만, 중요한게 진실은 변하지 않는다는거다. 아마 여러지역을 안다녀봐서 차이점을 경험하지 못해서 그런걸꺼다. 좁은 한국에서조차 지역마다 차이점이 있다는걸 많이 들어봤을꺼다.. 물론 난 한국에서는 경험하지 못해봤지만..
극단적으로 설명을 한번 해주자면, 방글라데시,파키스탄등 나라에서 한국의 선진문물과 한국어, 교육, 문화를 배우러 왔다고 치자. 그런데 서울이 아닌 지방 혹은 소도시, 시골로 유학을 갔다치자. 과연 어떤 현상이 발생된다고 생각하냐? 요즘 TV를 보니깐 다문화 가정이 150만이 넘었다고 하며. 시골 지역은 대다수가 다문화 가정이라는 이야기는 알고 있을거다. 다른 나라에서 한국에 와서 그런 다문화 가정과 어울려서 한국의 문화를 배우고 그랬다치자 어떤 현상이 발생될꺼 같나???? 단순히 생각해봐라; 그리고 우리 한국인조차 외국 유학생이 강원도,울산등으로 유학 왔다고 하는말을 들어본적이 있을거다; 좀 의아해 하지 않냐?? 대부분 유학온다 치면 서울로 당연히 간다고 생각하잖아 그렇게 보면된다
그리고. 어떠한 지역으로 가더라도 괜찮은 학교라면 상관은 없다.. 지역마다 존재하니깐 알아내는게 좋고, 자신이 미래에 하고 싶은일이 문화의 영향 같은거나 커뮤니티가 중요하게 작용한다면 무조건 북부지역으로 가야하는거다. 사람의 성향에 따라서 북부도시든 아니든 상관이 없을수도 있으며, 이왕 미국으로 유학간다는 자체가.. 선진문물,문화,영어,교육등 다양성을 배우러 가는거기 때문에 어느정도 인종차별적인 이야기도 했다는건 인정한다. 공부 자체만으로 승부 보는 타입이면 어차피 어딜 가더라도 혼자 열심히만 하면 별다른 문제가 없는건 확실하다
암튼 리플에 보이는 의문점들에 대해서도 2탄에서 쓸려고 했었는데.. 보다 자세하고 정확한 통계와 이론을 근거로 적을 예정이었었는데 부족하지만 짧게나마 설명을 해봤다
비싼 명문사립학교나, 추천기숙학교, 미국 명문대로 유학 가신분들이.. '이 이야기 헛소리네~어쩌네~' 이딴소리는 하지 않았으면 한다.. 상황과 연령대에 따라 편차가 매우크기 때문이며, 이미 명문대라는거 자체만으로도 걸러질 사람 거의다 걸러졌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리고 하나 보태자면, 대충 검색만 해봐도 한국 10대 기업 재벌들이 어디로 유학 보내는지만 봐도 감 올꺼다. http://shindonga.donga.com/3/all/13/112865/1 http://shindonga.donga.com/3/all/13/112865/2
트럼프 투표할 삘
'어떻게든 꾸역꾸역 미국에 왔지만.. 대부분 허접한 쓰레기 문화나 배워 간다는 거다..그래서 미국에서 융화되지 못하고 찌질하게 살아가는거고 이민자들도 딱히 다를거 없다 .미국에서 배운 영어나 저급한 문화로 한국에 와서 그걸로 대단한 마냥 밥벌이 하는 새퀴들이 많은게 사실이다'
이부분이 일단 미국 문화를 배워가는데에있어서 나는 캘리에서 프랜치 백인가정에서 홈스테이 했던적이 있다 그집은 프렌치+미국 조화롭게 섞인 문화와 음식 배우며 학교는 거기서 더치 이주자들이 90퍼인 백인이대부분인 학교에 다녔다 문화를 배우는데 있어 쓰레기문화란 존재하지않는다 우리나라 산낚지먹는거 애들이 비웃으면 쓰레기문화냐? 그게무슨 꼰대마인드냐 미국에서융화되지못한다? 유학생들 대다수가 영어배우러와서 대학도 잘가고 미국애들이랑 같이 공부하고 생활하는데 니가 말하는 융화라는게 뭘 말하는거지 1도모르겠다 미국에서 배운 저급한 문화로 한국에와서 대단한마냥 밥벌이한다? 일단 향수병을 이겨내고 고생하는 모든 미국 이민자 유학생들은 일단 대단한거다 한국에 돈있어도 용기없고 절박함, 도전정신없어 유학 안하는사람 많다.
그리고 밥벌이를 그거로한다? 우리 모두가 밥벌이 더 좋은거 먹고 입으려 유학하는거아니냐?
웅웅// 머냐? 백인 90퍼에 프렌치가정인 곳으로 유학 갔으니깐 해당사항 없는거잖아. 난독증 있냐? 그리고 대마나 빨고 이상한 저급문화 숭배 하는걸로 밥벌이 할려는걸 말하는거 같은데; 너도 좀 무식한듯
ㅇㅇ/필자가 la깠는뎅? 난독증? 그리고 거기 말이 더치촌이지 개씹가난한동네였다 대마는 부자동네라고안빠나? 차라리 돈없어서 대마만하면 다행이지 돈많은데가서 e나 k나 헤로인 이딴거하면 하면 인생망하게? 미알못티 존나네네
솔직히 돈만 있으면 고민따위 필요없다. 부자들이 가는곳이 진리이자 정답임 ^_^ 아주 간단함
웅웅아 도피 유학 or 영어 목적이면 돈 아낄수 있는 la 도 나쁘지 않지 ㅋㅋㅋㅋㅋㅋ 물론 최대한 백인 많은곳! 더치촌도 괜찮고
웅웅 넌 그래도 운 조은편이네.. 깜둥이 히스페닉 많은 동네 가봐라 시발 욕밖에 안나와 ㅋㅋㅋㅋ
dd/ 깜둥이동네 사는게 안좋다는거 내 베프중하나가 할렘출신이라 이해는 하겠고 뭘 말하려는지는 알겠는데 글쓴이가 이렇게 주별로 딱딱나눠놓고 유학갈곳 안갈곳 정하는건 아니라는거지 그리고 일단 유학생들 이민자들 어렵게 미국가서 공부하는거 까는게 보기 안좋고
멀 말하는건지 다 이해하고 알겠는데 직설적이거나 함부러 말하거나 글적으면 사람들은 불쾌해함 정확한 정보력이 중요하긴한데 사람들은 감정에 오히려 더 예민하거든~ 글쓴이는 약간 돌려서 말하는게 필요한거 같애~ 진심 돈이 갑이자 짱이란게 한국보다 미국이 한수위인거 모르는 사람이 어디있겠냐~ 괜히 이런글 적지마라 너만 욕먹음 ㅎㅎㅎ 돈없는게 죄라는듯이 비춰질수 있을듯. 물론 다른 의도로 글 적었다는걸 난 충분히 이해하지만
이런글이 추천 10개나 먹다니... 어이가 없다 ㅋㅋㅋ very questionable
다른 건 모르겠고 저기 사우던 많은 남동부 주들은 절대로 가지 마라. 레드넥이 왜 위스키 탱고소리 듣는지 알게 될 거다.
그리고 갠적으로 유학은 워싱턴주로 와라. 여기 서방의 모스크바라고 불릴정도로 진보적이라 인종차별도 별로 없고 빈민층도 적음.
그냥 본인의 가치관갖고 이 글읽어도 딱 아니다 싶은데... 미국이 괜히 미국인가 오리지널 백인이 그만큼 흔하지않고 솔직히 그럴거면 뭣하러 미국을 가나.? 님말대로라면 유럽을 가고말지 . 이 글에는 언뜻 인종차별적인 성향도 비춰진 느낌. 개개인의생각은 다르지만 저는 비추요. 그치만 잘읽었습니당
거의 백인들만 있는곳은 북부여도 인종차별 매우 심하다. 보스톤이나 뉴욕같은 북부의 큰 도시들은 다른 인종들도 섞여있어서 괜찮은데 조금 비껴가면 인종차별주의자들 많음
내가 지도에 나오는 까만곳에 있었는데 아시아 남자들도 레알 인기좋아 ^^; 이상하게 생긴 몇 흑누나들 나한테 존나게 들이댐 ㅎㅎㅎ;; 흑누님들에게 몇번정도 성추행도 당해봤다 ㅠㅠ; 그나마 장점만 예를 들었지만.. 김치가 최고란걸 일깨워 주며 국뽕 애국심이 생기는 계기가 된다. 먼가 궁금증이 생겨서 땡긴다거나, 색다른거나 특이한걸 좋아하시는분들에게 권장 한번 ㄱㄱ ^^
내가 생각할땐, 미국 전체 인구 비율처럼 70~80% 백인비율(학교포함)이 가장 이상적이라 생각한다. 그게 무너진 곳은 레알 헬게이트가 뭔지 깨닫게 되며, 한국이 최고라는 이상한 사상이 생기는 계기가 된다.. 또한 너무 백인만 많아도 인종차별이 있다는것도 절대 잊으면 안된다
글쓴이 말에 100퍼 동감함! 난 뉴욕인데 :D ㅋ 그지 새끼들은 여기로 오지맛!!
욕먹는 이유는 무조건 자기말이 옳다는거처럼말하기 때문인거같네요
보통 백인애들은 백인우월주의를 가지고 있는거같음. 평소에 안보이는애들도 갑자기 그런모습이 보일때가 있음. 너무 백인만 많은데 가는건 진짜 안좋은거같고, 캘리나 워싱턴 괜찮은거같아요. 그렇다고 다른곳이 나쁘다는건 아님. 자기하기 나름이고 유학갈때 약간 운도 필요하다고 생각함. 좋운 학교 좋은 환경 인구 비율 범죄율 뭐 이런거
인생 도피 13년차의 장황한 글
야구시즌 대박나세요~!!<< T b o 2 0 1 6. c o m 코드 birdy >>첫츙15/매츙10/주말15~ 모든 리그 생중계!! 스포츠토토외 로또,네임드,CA지노게임도 즐기실수 있습니다.
http://janguk.kr/t49dk9m3h0 < 유학 준비하는사람들 3월 유학네트 박람회 얼마 안남았으니 서둘러라 링크참고!
보스턴은 미국이 아닌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렸을땨 서부 캠프갔다왔었는데 내 친구가 간 캠프는 아시아인들만 우글거렸는데 내가간 곳은 나 혼자 아시아인이였음. 솔직히 케바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