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20살 클래식음악 전공했고 현재 연대 1학년 재학중입니다
그런데 중학교때부터 관심 많았던 심리학에 미련이 아직도 남았는지 독일에서 심리학을 배우고 싶네요

문제는 음악 전공 하다보니 중3부터 공부를 거의 놨습니다 예고를 나왔는데 내신은 3에서 낮으면 6정도에 분포 하구요 수능은 연대가 요구하는 사항만 맞춰서 언/외만 봤고 각 4등급 나왔습니다
물론 수능 이정도 등급과 시험친 과목 갖고 독일 유명 대학 들어간다는건 말이 안되죠  프라이부르크, 하이델베르크 대학이 눈에 들어왔는데 독어 배우면서 수능을 다시칠 의향도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니면 파운데이션 과정 같은게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