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로 유학준비중인데 마니토바 주정부 이민이 있는것을보고 그쪽으로 유학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하지만 제일 중요한게 취업이 아니겠습니까...
관광쪽을 보고 있는데 인터넷으로 알아보니 시골쪽은 취직하기도 힘들고 관광쪽은 특히
힘들다고 하는 것을 보아서 도시 쪽으로도 생각을 해보았지만
생활비, 학비.. 돈이 문제 네요 그리고 이민을 생각하고 있어 아무래도 1년일한뒤 영주권 신청 자격을 받는것보다
6개월 일을 한 뒤 영주권 신청 자격을 받는것이 더 나을 거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하지만 이 속의 정확한 사정을 제가 모르니 더더욱 고민이 되는 군요..
혹시 캐나다 전반적인 상황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답글로 알려주시길부탁드리겠습니다!
왜감 거길
매니토바 왜 가냐 ㅋㅋㅋ
마니토바에 대해서 어떤점이안좋은가요?
전 사실 시골쪽이 더 좋다고 생각해서 호주 워킹이나 뉴질랜드워킹 갔을때에도 다 시골 선택해서갔었는데 영주권 신청할때는 또 다를것 같아서 매니토바의 어떤점이 좋지 않나요?
매니토바는 그냥 캐나다 province 중에 제일 시골 수준
시골= 아무것도없음=취직안됌=좆망 이거임? 아니면 단순히 시골이라고 가지말라는거?
매니토바에서 한국인이 관광전공해서 어떻게 취직함??
영어잘하면 취업가능
니가 거기서 영어를 준원어민까지 실력을 올릴수 있을거 가트면 가라
그럼 만약 도시로나가게되면 취업률이더높아짐?
영어 잘해도 안될거같은데? 태국사람이 전남대에서 관광전공하고 취직가능?
케바케임. 도시는 오히려 일자리는 많아도 스펙 좋은 놈들만 찾을 확률도 높고. 시골은 유령회사가 자릿수 채우려고 아무나 뽑을수도 있고
그렇군..ㅇㅇ님 캐나다 거주하고계심??
그럼 컬리지를 졸업하면 동양인들은 취직하기 다힘드나여? 아님 관광쪽이 좀더그런건지
영어 잘하면 되는데? 뭔 개소리야
현재 캐나다 경제가 좋지 않기때문에 관광쪽이든 어떤 분야이든 취업하는데 많이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