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로 유학준비중인데 마니토바 주정부 이민이 있는것을보고 그쪽으로 유학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하지만 제일 중요한게 취업이 아니겠습니까...

관광쪽을 보고 있는데 인터넷으로 알아보니 시골쪽은 취직하기도 힘들고 관광쪽은 특히

힘들다고 하는 것을 보아서 도시 쪽으로도 생각을 해보았지만

생활비, 학비.. 돈이 문제 네요 그리고 이민을 생각하고 있어 아무래도 1년일한뒤 영주권 신청 자격을 받는것보다

6개월 일을 한 뒤 영주권 신청 자격을 받는것이 더 나을 거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하지만 이 속의 정확한 사정을 제가 모르니 더더욱 고민이 되는 군요..

혹시 캐나다 전반적인 상황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답글로 알려주시길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