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언젠가부터 찾아본게 유럽쪽이었어 그러다가 독일이 등록금도 공짜고 생활비도 그렇게 많이 드는 편은 아니라서 한 번 생각해봤는데
지금 독일어를 하나도 못해 그래서 유학을 가도 뭘 제대로 할 수 있을지나 모르겠다
중학생때부터 유학 가고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 생각이 뿌리깊게 박히다보니 이 상황을 큰 문제로 안여기고 내가 그냥 가서 하면 되겠지라는 이런 자기 위안적인 마인드를 갖고있는데
그냥 이건 내 바람이겠지?
다니던 대학교 다니면서 교환학생이나 한 번 가보는게 좋은 선택일까?
휴ㅠㅠ 충고좀 해주면 고맙겠어.... 따끔한 말도 달게 받을게
유학이 목적이냐? 틸조선이 목적이냐?
굳이 독일이 아니더라도 학비싼곳 많다 네덜란드가라 영어만 해도 갈수있다 수업도 영어로 진행한다 물론 학비도 싸고
아니면 EJU 시험 준비해서 일본유학 가던가 일본도 학비싸다
싱가폴도 있고
유럽유학이면 탈조선은 절대 불가능
탈조선이 목적이라면 캐나다,뉴질랜드 같은 니라를 가
일본 유학 싸다고? 쪽바리 방숭국이 쳐웃겟닼ㅋㅋㅋㅋ 헬조센 대학생활보다 조금 싸지만 거의 비슷해 알바한다면 조금 낫지만
집안이 넉넉하지않아도 상관없는데 독일어모르면서 가려고 이야기하면 느금이라고 패드립들음 독일어부터 잘해서 자격증 따오고 이야기하면 제일 수월함
네덜란드 영어 학사 별로 없고 석사가 제일 많다 현실적으론 흙수저 앰생이 석사로만 가능함
물론 독일 가려고 하면 독일어 요구 기준은 따고 갈거야.. 근데 사람들 말 들어보니까 그걸 따도 수업 따라가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하더라고..
사실 네달란드도 학비싸긴싸지만 연1200만원임 학기당600 유학 치곤 싼거지 국내대학보단비쌈
캐나다,뉴질랜드는 학비가 비싸서 내가 감당할 수준이 아니야 종합대학 가면 1년에 학비만 몇 천만원 이잖아..
집에서 어느정도까지 지원해줄수있냐?
일본이 비싸다하면;; 사립해봤자 얼마나온다고
한국 대학교 등록금, 생활비정도.. 근데 난 지원받을 마음이 별로 없다 그래서 최대한 부담이 안되는 독일로 생각해 본거야 만약 감당할 수 있을만큼의 비용이라면 영미권 국가를 생각했겠지
그럼 현지에서 알바가능한 쪽으로 해야될텐데 유럽은 알바못한다고 봐야지
석사유학이라면 모를까 안타깝지만 지금상황에선 유학은 힘들어보인다
지원안받고 유학가겠다는 마음씨는 기특하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독일어라도 잘하면 모를까
그렇지? 그냥 대학교 다니면서 교환학생 노려봐야겠어.. 나중에 또 다른 기회가 있을지 모르니깐 답변 고마워 ㅠㅠ
성진국 유학을 흙수저에게 맞는건 국립대로 가야해 일본 국립대 도쿄지방은 물가 졸라 쎄고 다른 지방은 조금 덜해관동은 후쿠시마지진 여파로 아직도 어수선한 상황이라 관서으로 와야해
유학가고싶으면 교환학생으로 갔다가 편입 알박기가 제일 흙수저 앰생에게 좋은 기회밖에 없다 ㅋㅋ 글고 졸라 싸고 좋은데갈려면 동유럽밖에 없는데 폴란드, 체코, 러시아 등 거기는 환율이 졸라 ㅆㅌㅊ 싸다 그러나 언어는 독일어보다 어렵다
독일에서 알바로 생활비 벌면서 유학생활 가능한데...내여자친구 주 20시간 잡 잡았는데 이것도 시급 8.5유로 나온다...학생은 세금 안떼서 대략 월 600유로정도 버는데 이정도면 한달생활함. 학비는 학기당 300유로정도 나오고.
네 다음 돈없어서 영어배워놓고 돈없어서 미국은 못가고 쓰레기 취급받는 비영어권 독일 영어코스 대학 쳐나와서 개그지 취급받고 굳이 막노동하면서 시리아난민 마냥 사는 인생 처망한새끼 ㅋㅋㅋㅋㅋ 남도 물귀신으로 죽일려고 하노 이새끼 ㅋㅋㅋㅋ
동유럽 대학들 아예 영어로 디플로마 따게되는 경우 많은데 이쪽으로 알아보면 현지어는 학업을 하는데 있어서 그렇게 중요하지 않음. 내 동유럽인 전 여자친구도 학사 석사 다 영어과정으로 수료했음...
유럽에서 대학교 인터네셔널 영어코스로 가면 돈없어서 미국 캐나다 대학 못간다고 광고하는 꼴이라 걍 애미뒤진 좆거지 취급받고 개백수 확정이니 이런 애미뒤진 좆거지충 말듣지말고 영어코스는 가지마라
유럽 현지어가 중요하건 안하건 그딴건 상관없고 일단 니가 영어를 비영어권에서 대학교 학업용도로 쓰는순간 걍 1시간 반거리 미국은 둘째치고 영국 아일랜드 학비도 감당못하는 좆거지 흙수저 병신으로 대한다 걍 가서 인도 태국인 베트남인하고 학교 다니면서 그 수준으로 살아야함 저럴거면 뭐하러 유럽가노 걍 인도가서 살아라 ㅋㅋㅋㅋ
내가 정말 고민되는건 독일어를 하나도 못하는데 독일에서 잘 할수 있을까라는 불안감 때문이야.. 독일로가면 돈은 큰 문제가 안되는데 언어가 너무 안되니까..
유럽대학은 죄다 무상 똥통 대학이라 안가는게 맞는데 굳이갈려면 독일어 코스로 가야지 정작 영어가 모국어인 미국 캐나다를 두고 유럽대학에서 영어코스를 태국인 중국인 베트남 인도 터키인 러시아인과 듣는다? 걍 애미는 이미 뒤져서 좆거지집안이라 영어배우고 미국 못간다고 전세계에 선포하는급임 취업이 문제가 아니라 일상생활에 지장생김 독일 영어코스 이 6자리만 들어도 걍 조롱거리임 ㅋㅋㅋㅋㅋㅋㅋ
설상가상으로 망해가는 영국 대학가는 돈도 못낼지경인데 영어를 배웠다? 걍 너는 국내충 좆거지 확정임 유럽가도 베트남인들과 함께 인간쓰레기로 살예정 걔네가 딱 영어코스로 독일대학나와서 유럽에서 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