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유학 가고싶었는데 집안 사정이 그렇게ㅡ넉넉하지 않아서 영어권 국가는 절대 불가능 하거든

그래서 언젠가부터 찾아본게 유럽쪽이었어 그러다가 독일이 등록금도 공짜고 생활비도 그렇게 많이 드는 편은 아니라서 한 번 생각해봤는데

지금 독일어를 하나도 못해 그래서 유학을 가도 뭘 제대로 할 수 있을지나 모르겠다

중학생때부터 유학 가고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 생각이 뿌리깊게 박히다보니 이 상황을 큰 문제로 안여기고 내가 그냥 가서 하면 되겠지라는 이런 자기 위안적인 마인드를 갖고있는데

그냥 이건 내 바람이겠지?

다니던 대학교 다니면서 교환학생이나 한 번 가보는게 좋은 선택일까?

휴ㅠㅠ  충고좀 해주면 고맙겠어.... 따끔한 말도 달게 받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