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지 말고 니 공부나 열심히 해. 어차피 걔네들이 너의 취업과, 오피티, 그리고 그 다음 앞날을 책임져주지 않는다.
ㄴ 진짜 이런 걸 조언이랍시고 하는애들 이해가 안된다. ;;
미국에서 학교다니냐? 새벽2시반-5시반에 이러는거면 스트레스 불면증이냐 (나는 걍 올빼미) 애새끼들 다 그렇지뭐 나도 미국고등학교때 그랬음. 그럴때 니옆에 오는 얘가 진짜 친구임 나도 그런얘 두세명 사오년째 친하게 교류하고있다
너할꺼해라 근데 아마 이미 너 돌아선얘들은 너 안들으려고할꺼야. 지금 너 친구들 붙잡아라
별거아닌걸 왜 신경쓰냐? 걍 신경끄고 니 할일이나 해라
그건 ㄹㅇ 진짜 신경 안 써도 됨. 좆같이 굴면 걍 쌩까
호주대학생아, 그러면 너는 어떤 조언을 줄꺼냐? 니 생각을 얘기해봐라. 어차피 나한테 비판해봤자 쟤한테 도움 안되. 그리고 난 앞의 길을 헤쳐나가면서 옆에 주변인 (peer) 들이 도움이 된 적이 한번도 없었다. 내가 차라리 도움을 줬으면 줬지.
대충 읽다보니, 글쓴이가 작은좃에 스트레스받는다는줄 알았다.
받지 말고 니 공부나 열심히 해. 어차피 걔네들이 너의 취업과, 오피티, 그리고 그 다음 앞날을 책임져주지 않는다.
ㄴ 진짜 이런 걸 조언이랍시고 하는애들 이해가 안된다. ;;
미국에서 학교다니냐? 새벽2시반-5시반에 이러는거면 스트레스 불면증이냐 (나는 걍 올빼미) 애새끼들 다 그렇지뭐 나도 미국고등학교때 그랬음. 그럴때 니옆에 오는 얘가 진짜 친구임 나도 그런얘 두세명 사오년째 친하게 교류하고있다
너할꺼해라 근데 아마 이미 너 돌아선얘들은 너 안들으려고할꺼야. 지금 너 친구들 붙잡아라
별거아닌걸 왜 신경쓰냐? 걍 신경끄고 니 할일이나 해라
그건 ㄹㅇ 진짜 신경 안 써도 됨. 좆같이 굴면 걍 쌩까
호주대학생아, 그러면 너는 어떤 조언을 줄꺼냐? 니 생각을 얘기해봐라. 어차피 나한테 비판해봤자 쟤한테 도움 안되. 그리고 난 앞의 길을 헤쳐나가면서 옆에 주변인 (peer) 들이 도움이 된 적이 한번도 없었다. 내가 차라리 도움을 줬으면 줬지.
대충 읽다보니, 글쓴이가 작은좃에 스트레스받는다는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