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스물일곱이다.
socal에서 살고싶은데
난 가진게 없다.
bachelor도 남미에서 하다가 때려쳐서 없고
영어는 그냥 ielts 6정도에
스페니시는 잘한다
working experience는 1년정도
한국서 미국애 만나서 이민가고싶다
말대로만 된다면 우리집이 일식요리쪽이라 가족초정해서 sushi가게 내고
안그럼 그냥 나혼자 잘되는 스시집이나 한식당서 서버로 일하고 그냥저냥 일본중고차나 하나사서 CC정도만이라도 30초반전까지 다니고싶은데
살을 후벼파는 날카로운 현실적인 조언 부탁한다 그렇다고 과장은 하지마라
미국은 장벽이 높으니 일단 호주나 캐나다 워홀 ㄱㄱ
난 무조건 미국이어야 한다. 현지인이나 한인 시민권자랑 결혼하면 장벽따윈 없지않나?
한국에서 벌써 미국여자랑 사귀고있다는거임?
희망사항이다
미국이 만날 가능성이나 있음??? 그냥 노력안하고 여자하나잡고 편하게 산다는거네 이게 뭐야 ㅋㅋㅋ 개 ㅈ같은 말도 안되는 소리 하고있어
그러취 ㅇㅇ 편하게살고싶다. 한국에 깔린게 토종미국, 라틴계 미국애들이다
너 예전에 한 5년전에 해유갤하지 않았냐?
남미는 여친따라 간거였나 그랬던 걸로 기억
다른사람일껄? 남미는 혼자갔다. 해유갤은 한 2년전에 처음봤지
남미 여친 있지 않았음? 걔랑 결혼해서 남미쪽 시민권 딴다고했던것 같은데
여친이야 있었지 한 달사겼나.. 너가 말하는애는 다른애다. 난 죽어도 남미에선 못살겠더라
내가 아는 형님 혼자이민와서 스시집에서 접시닦으면서시작하고 영어공부하면서 서빙보고 스시맨쪽 해서 돈 또 빠삭모아서 가계차려서 지금은 괜찮게 매출내고 결혼해서 삼. 이게 대충 8년? 걸림.
운이좋은케이스긴함
질문이랑 니가 원하는게 굉장히 다른거 같다. 쉬운 인생 살려 드는 사람 중에 실제로 그래 되는 사람, 만족 하는 사람 봤니?
일식당 낼형편이 되면 E-2 비자생각해봐라. 사업하는동안은 영주권자나 마찬가지로 살수있어, 학교도 영주권자 학비내고 다닐수있고
엠신빠/ 혼자 이민어케가셨다냐.. 나도 지금부터 아빠기술이라도 배우는게 나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