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닥 전형적인 한국남자처럼 생긴것도 아님. 스타일도 클론충은 아니고, 생긴게 한국인인거 그리 안 티나서 은근 중국인들한테 중국인이냐고 오해받음. 못생긴 것도 아니고.

대학 이런데 다니면 한국인 말고 다른 인종들은 나 마주치면 그냥 지나가는 사람 취급하거나, 아니면 상냥한 눈빛 줌. 띠겁게 야리고 그러는건 없음

근데 ㅅㅂ 돌아다니다가 누가 띠겁게 야려댄다 싶으면 꼭 헬센징이더라. 그것도 보면 꼭 옆에 여자 붙어있는 씹치남 새끼들이 꼭 그럼. 이게 말로만 듣던 자적자냐? 나도 한국인 마주치면 되도록이면 쌩까긴 하는데 씹새끼들이 무슨 지나가는 사람을 대놓고 뒷담까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