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의사하려고 다른나라출신의사들 많이오는데 의사못하고 다른거하는사람 엄청많다. 미국은 미국에서 임상경력이 있어야 면허시험볼수있는데 임상경력얻기가 힘들어(미의대출신들경우 전문의과정 중에 임상경력채우고 시험봄), 임상경력얻기위해서 무보수로 연구소에서 2년 일해주는 한국의사분도 있더라. (연구소 마치고 추천서잘받고 전문의 과정들어가려는데 뭐가 보장된것도 아님)
그냥(98.191)2016-04-20 07:27
아재요 모르는 부분에 대해선 그냥 조용히 있으세요...면허시험 (usmle) 은 아무나 다 칠 수 있는 거고, residency matching에는 USCE라고 해서 미국에서의 임상 경험 3개월 정도와 미국 의사에게 받는 추천서가 있어야 많이 유리해지는데 의대 다니는 중이라면 돈이 많이 들어서 그렇지 Clerkship (임상실습) 잡는 것 자체는 어렵지 않다.
익명(163.152)2016-04-20 08:20
의대를 이미 졸업한 img (international medical graduate) 는 클럭쉽은 불가능하고 환자에게는 손 안 대고 관찰만 하는 observership을 해야 해서 불리하다 뿐이지 이것만 갖고 매칭성공한 사례도 얼마든지 많음. 외국 의사들이 매칭 실패하고 좆망하는 가장 큰 이유는 1. 영어를 못해서 2. usmle를 조져서 이 두 가지임..
익명(163.152)2016-04-20 08:23
영어 미국사람만큼 하고 USMLE Step1을 260 점 넘기면 뭔걱정이겠어? 내가 댓글에서 말한 임상은 클럭쉽말하는게 아니야 그건 의대다니면서 로테이션 하는거고 의대 졸업하고 하는거 말하는거임 USMLE Step 3 보려면 필요한거 말이야, 없이볼수있는주도 있겠지만, (USMLE Step 1,2 는 아무나 볼수있지만) , 전문의 매칭하는 한국선생들 많지만 못하는사람은 더많을거야 한국서 정형외과 전문의하다가 내과 레지하는분 아는데 왜왔는지 궁금할정도 애교육때문이라고 하시던데(그분도 상당한 시간투자한거같음), 위에 2년간 렙에서 무보수는 소아과 여선생인데 미국으로 결혼해서온경우라 돈안벌어도 되는상황이고 원하는과 매칭하고싶어서 그러는데 랩교수가 파워가 있는분인데 보장된건 없고, 그랩들어가는것도 힘들었음
그냥(98.191)2016-04-20 09:40
스텝3은 레지던트때 보면 됨...대부분 주에서 매칭에 스텝3은 필수요건이 아님. ecfmg는 스텝 2 cs ck까지만 봐도 나온다. 그리고 260점 아니라 230점만 나와도 im fm ped는 다 갈 수 있어요
익명(110.70)2016-04-20 09:48
보통 일반적으로 외국인이 매칭 불가능한 과 갈려고 하니까 무보수 리서치 펠로우같은 짓을 하는 거고 그런 특수한 상황에 대한 언급도 없었잖음?
익명(110.70)2016-04-20 09:50
보통 한국인 매칭 가능성을 50% 내외로 보는데 임상경험이네 스텝3이네 하는 것들 때문이 아니고 스텝 1 2 점수가 평균 아래로 나왔거나 토종이라 영어를 못하거나 이게 제일 크다니까요
익명(110.70)2016-04-20 09:52
그리고 스텝3 보는 데 1년 임상경험이 필요하다는 것도 필수요건이 아니라 추천사항일 뿐이고...나도 헷갈려서 찾아봤네
ㅇㅇㄷ(175.223)2016-04-20 10:01
미국와서 결국 남들안하는과 가면 좋냐? 기왕이면 하고싶은거 하려고 하지.내과도 몇년씩 매칭못하는분들도 많고, 레지못가서 스텝3 못보던 연의출신 한국여선생도 한분알아(그분은 영주권자라서 신분걱정은 없다), 내가 말하는건 잘못하다간 인생낭비할수 있다는거 말하는거야. 한국샘중에 엘에이에서 식당하시는분, 카센타하시는분도 있어, 위에 2년랩하는분은 한국서 인서울 의대교수로 있던분인데 연줄로 그랩들어간거, 아는 사업하는 교포남자분하고(어릴때 알던사이라고) 결혼해서 미국 온거야. 넉넉한집이라 돈안벌어도 되는상황 그리고 스텝1 230 은 쉬워보이냐? (의대다니는중에 준비하면 낫겠지만) 다른거 하시는분들은 대체로 준비하다가 애들커가고 일단 먹고살아야 해서 다른거 하다보니 그게 직업이 되는거 같더라
그냥(98.191)2016-04-20 10:08
남들 안 가는 과 가고 싶냐니 존나 100% 조선인 생각을 하면서 미국 산다는 게 신기하다야...os uro 이런 곳보다 못 버는 건 사실이지만 가고 싶을수도 있고, 못 번다고 꼭 ps가 path보다 낫기만 한 것도 아니지.
ㅇㅇㄷ(175.223)2016-04-20 10:16
MPH 로 유학온분들이 매칭에 유리한거 같으니까 생각있으면 알아봐, MPH 는 쉽게 올수있는대신 학비가 들어가겠지만
그냥(98.191)2016-04-20 10:16
결국 자교 남아서 정형 성형 가느냐 아산병원 가서 내과 하느냐랑 똑같은 선택임. 돈 잘벌고 세간에 인기있는 과 가려면 한국에 있어야지. 근데 애들 교육도 관계없는 젊은 의사들까지 해외 생각을 다들 한번쯤 해보는 건 compensation을 떠나서 다른 요소들도 크게 작용하기 때문임. 수련의 질, 진료 환경 등등...
ㅇㅇㄷ(175.223)2016-04-20 10:18
정확히 말하면, mph든 phd든 연구를 하면 academic program 에 매칭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반대로 primary care 위주인 곳에선 가능성이 도리어 낮아질 수도 있음. 그러니까 제발 제대로 알고 제대로 말합시다.
미국이 어려워도 열려있으니까...나도 준비중
미국에 의사하려고 다른나라출신의사들 많이오는데 의사못하고 다른거하는사람 엄청많다. 미국은 미국에서 임상경력이 있어야 면허시험볼수있는데 임상경력얻기가 힘들어(미의대출신들경우 전문의과정 중에 임상경력채우고 시험봄), 임상경력얻기위해서 무보수로 연구소에서 2년 일해주는 한국의사분도 있더라. (연구소 마치고 추천서잘받고 전문의 과정들어가려는데 뭐가 보장된것도 아님)
아재요 모르는 부분에 대해선 그냥 조용히 있으세요...면허시험 (usmle) 은 아무나 다 칠 수 있는 거고, residency matching에는 USCE라고 해서 미국에서의 임상 경험 3개월 정도와 미국 의사에게 받는 추천서가 있어야 많이 유리해지는데 의대 다니는 중이라면 돈이 많이 들어서 그렇지 Clerkship (임상실습) 잡는 것 자체는 어렵지 않다.
의대를 이미 졸업한 img (international medical graduate) 는 클럭쉽은 불가능하고 환자에게는 손 안 대고 관찰만 하는 observership을 해야 해서 불리하다 뿐이지 이것만 갖고 매칭성공한 사례도 얼마든지 많음. 외국 의사들이 매칭 실패하고 좆망하는 가장 큰 이유는 1. 영어를 못해서 2. usmle를 조져서 이 두 가지임..
영어 미국사람만큼 하고 USMLE Step1을 260 점 넘기면 뭔걱정이겠어? 내가 댓글에서 말한 임상은 클럭쉽말하는게 아니야 그건 의대다니면서 로테이션 하는거고 의대 졸업하고 하는거 말하는거임 USMLE Step 3 보려면 필요한거 말이야, 없이볼수있는주도 있겠지만, (USMLE Step 1,2 는 아무나 볼수있지만) , 전문의 매칭하는 한국선생들 많지만 못하는사람은 더많을거야 한국서 정형외과 전문의하다가 내과 레지하는분 아는데 왜왔는지 궁금할정도 애교육때문이라고 하시던데(그분도 상당한 시간투자한거같음), 위에 2년간 렙에서 무보수는 소아과 여선생인데 미국으로 결혼해서온경우라 돈안벌어도 되는상황이고 원하는과 매칭하고싶어서 그러는데 랩교수가 파워가 있는분인데 보장된건 없고, 그랩들어가는것도 힘들었음
스텝3은 레지던트때 보면 됨...대부분 주에서 매칭에 스텝3은 필수요건이 아님. ecfmg는 스텝 2 cs ck까지만 봐도 나온다. 그리고 260점 아니라 230점만 나와도 im fm ped는 다 갈 수 있어요
보통 일반적으로 외국인이 매칭 불가능한 과 갈려고 하니까 무보수 리서치 펠로우같은 짓을 하는 거고 그런 특수한 상황에 대한 언급도 없었잖음?
보통 한국인 매칭 가능성을 50% 내외로 보는데 임상경험이네 스텝3이네 하는 것들 때문이 아니고 스텝 1 2 점수가 평균 아래로 나왔거나 토종이라 영어를 못하거나 이게 제일 크다니까요
그리고 스텝3 보는 데 1년 임상경험이 필요하다는 것도 필수요건이 아니라 추천사항일 뿐이고...나도 헷갈려서 찾아봤네
미국와서 결국 남들안하는과 가면 좋냐? 기왕이면 하고싶은거 하려고 하지.내과도 몇년씩 매칭못하는분들도 많고, 레지못가서 스텝3 못보던 연의출신 한국여선생도 한분알아(그분은 영주권자라서 신분걱정은 없다), 내가 말하는건 잘못하다간 인생낭비할수 있다는거 말하는거야. 한국샘중에 엘에이에서 식당하시는분, 카센타하시는분도 있어, 위에 2년랩하는분은 한국서 인서울 의대교수로 있던분인데 연줄로 그랩들어간거, 아는 사업하는 교포남자분하고(어릴때 알던사이라고) 결혼해서 미국 온거야. 넉넉한집이라 돈안벌어도 되는상황 그리고 스텝1 230 은 쉬워보이냐? (의대다니는중에 준비하면 낫겠지만) 다른거 하시는분들은 대체로 준비하다가 애들커가고 일단 먹고살아야 해서 다른거 하다보니 그게 직업이 되는거 같더라
남들 안 가는 과 가고 싶냐니 존나 100% 조선인 생각을 하면서 미국 산다는 게 신기하다야...os uro 이런 곳보다 못 버는 건 사실이지만 가고 싶을수도 있고, 못 번다고 꼭 ps가 path보다 낫기만 한 것도 아니지.
MPH 로 유학온분들이 매칭에 유리한거 같으니까 생각있으면 알아봐, MPH 는 쉽게 올수있는대신 학비가 들어가겠지만
결국 자교 남아서 정형 성형 가느냐 아산병원 가서 내과 하느냐랑 똑같은 선택임. 돈 잘벌고 세간에 인기있는 과 가려면 한국에 있어야지. 근데 애들 교육도 관계없는 젊은 의사들까지 해외 생각을 다들 한번쯤 해보는 건 compensation을 떠나서 다른 요소들도 크게 작용하기 때문임. 수련의 질, 진료 환경 등등...
정확히 말하면, mph든 phd든 연구를 하면 academic program 에 매칭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반대로 primary care 위주인 곳에선 가능성이 도리어 낮아질 수도 있음. 그러니까 제발 제대로 알고 제대로 말합시다.
토종기준으로 영어문제 극복이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