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비가 거의 공짜야.
게다가 좋은대학들은 왠만한 전공들 전부 영어학석사 개설되어있어.
연구뿐만 아니라 교육수준이 높고 시설좋고 면학분위기 끝내줘.
교수들이 독일출신이라 영어도 잘해. 들어갔더니 옆에는 학비싼 대학찾아온 영국미국캐나다놈들로 가득해.
외식만 덜하면 생활비도 한국보다 싸.
매일매일이 여행이고 어학연수인데
오년정도 쭉버티면서 영국이나 미국으로 공짜 교환학생 일년뛰고, 석사까지 찍고 졸업하면 영어 독일어 둘다 잡혀.
선진문화 공동체의식 준법의식 매너 뭐 시발 있기만해도 사람이 성장해.
구인자리 많지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일년 구직활동 보장까지되지 일단 회사들어가면 짤리기도 힘드니까 오년채우고 영주권도 받지,
좋은 대학원이나 스위스쪽 박사다니면 년 오륙천은 받으면서 연구하지, 독일대학은 학계에서도 알아주니까 영미권 박사가기도 쉽지.

아니 시발 이걸 왜 놔두고 수능같은거에 고교 삼년을 허비하다가 한국대학가서 공무원준비하냐?
학교 종치면 바로 독어학원가서 수업듣고 토플대충 만든다음에 수능 개조까튼거 버리고 AP 지하고 싶은 전공으로 오점 세개만 따면
거의 모든 독일대학 프리패스욬ㅋㅋㅋㅋ 게다가 그 쉬운 AP는 매년 응시가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솔직히 애색기들 한국대입 수능 과외해서 유학비 짭잘하게 조달했는데,
이건 자식둔 부모면 진짜 큰죄짓는거다.
한국에서 중고딩때 사교육 받을돈 일년모으면 일년 유학생활비 거의 조달됨.


진짜 유해갤들르는 김치 좆고놈들은 김유식한테 큰절해야됨.
내가 독일유학 알았으면 개좆같은 고딩시절 좆나행복하고 값지게 산다음데, 등골빼먹는 미국유학안오고 독일로 영어학사 갔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