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권으로 조기유학을 가도 영어를 준원어민급으로 하려면 최소 3년에서 5년 걸리는데

20살넘어서 독일로 학부유학가면 학점 개털리고 쌩판 낯선 독일어만 4년 배우다 끝날듯 ㅉㅉ 졸업이나 하면 다행 ㄹㅇ

게다가 유학생 핸디캡이 있는것도 아니고 독일어를 모국어로 쓰는 독일애들이랑 동등한 조건에서 학점경쟁 과제 발표 다 해야되는데

영어권으로 유학가도 졸업하기가 빡센데

학점 좆망에 한국 돌아와도 도피유학 취급받지

쌍팔년도야 영어 잘하는 사람도 별로 없고 유학파가 드물어서 미국뿐만 아니라 어느 선진국으로 유학을 갔다오든 인정받았는데

요즘은 널린게 영어 잘하는 애들 유학갔다온 애들이라 독일유학은 그냥 좆망의 지름길이다 학비 아끼려면 지방 국립대를 가라

독일유학에 쏟아부은 노력이랑 시간, 돈은 누가 보상해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