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좆 토나오는 변명이다 진짜 저딴 댓글 보고 주눅드는 애들있을까봐 적는다.
이 세상에 영어랑 한참먼 나라에 있는 대학들도 영어과정 많고 다 현지애들도 열심히 따라붙는다.
영어라거나 너가 배울언어라는게 공부랑 겹치면 그건 힘들다 그런 징징거림으로 도망칠수있는게 아니야.
그건 하야되는거고 극복해야되는거야 병신들아, 대학에서 그리고 그걸 극복할 수준을 토플 105(리딩28이상)으로 보는거고.
독일어면 뭐 그에 맞는 또 독일어 자격시험이랑 독해영역 요구점수가 있겠지.

그리고 저 최소요구사항은 당연히 채워가야지 병신같이 암것도 모르고 유학가러나가냐? 비자조차 안나와 아예모르고가면 병신들아.
준비안하고 가는 병신새끼없고, 준비해갔으면 따라갈수있게 제작된 학업인데 디시에서 똥이나 싸는 색기들이 유학가면 언어따문에 말리네 마네 시발. 그딴 정신이면 그냥 한국에 박혀있으세요.
언어 요구사항 각잡고 독어나 영어나 딱파면 중학교만 졸업했으면 요구사항 나와 병신들아. 꼭 시바 헤커스 반년씩 다녀도 백점 못넘는 의지박약한 샛휘들이 남들 겁주고 좌절시키지. 두달만해도 60에서 105넘는 사람들도 많다. 나도 그랬고.
저거 넘으면 현지가서 책읽고 말하고 그러면서 매년마다 자기를 곱절로 성장시키는거야.

독일어로 의학 들으면 못산다고? 병신들아 나이 삼십처먹은 한국인 아저씨도 잘가서 졸업까지 하더라. 쫄리면 여름방학에 영언지 독일언지 좆나 파면되는거야 색휘들아.

진짜 뭐가 어려워서 흐웨에에 유학원처럼 얘기하네 흐웨에에 그 어려운 언어로 학문 배우는게 가능하냐 흐웨에에
좆을까라 저능아 새끼들아. 유학이 사람의지에 따라서 결과물 베리에이션이 큰데, 아주 좆망한 색휘들만 댓글 줄줄히 쳐단,ㄴ게 가관이다 진짜. 좀 망했어도 좆나 노력한 색휘들은 자기한테 남는거라도 있어서 남들한테 도전해보기를 권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