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성적과 상관없이 좋은대는 비싸서 못 간다
부모님도 명문보다는 밥벌이되는학과만 가라고 하더라
부모님이 주신 초이스는
돈대준다는 가정하 에
1. 아이비, 준 아이비
2. 우리 주립대
그외 초이스 없음
이런데 지금 보딩스쿨 솔직히 왜다니는지 모르겠다
근데 애들은 내가 돈없는이유가 엄마아빠가 엄하게 키우는거라고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맙다 얘들아 ㅋㅋㅋㅋㅋㅋ
일단 성적과 상관없이 좋은대는 비싸서 못 간다
부모님도 명문보다는 밥벌이되는학과만 가라고 하더라
부모님이 주신 초이스는
돈대준다는 가정하 에
1. 아이비, 준 아이비
2. 우리 주립대
그외 초이스 없음
이런데 지금 보딩스쿨 솔직히 왜다니는지 모르겠다
근데 애들은 내가 돈없는이유가 엄마아빠가 엄하게 키우는거라고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맙다 얘들아 ㅋㅋㅋㅋㅋㅋ
브론즈: 아 나는 브론즈 아닌데.. 팀때문에
내 분수에 맞게 살아라는건가?
팀탓좀 그만하고 님실력을 키우라고
팀탓하다보면 거기서 못벗어나요 뭐가 잘못됫는지 되집어보고 리플레이도 보고 벗어나야지 심해에 같혀살던지
남 조언도 듣고 좀 씨발
팀이 누군데?
그거까지 설명해줘야하냐 다 쳐먹여줘야 알아먹는거보니 더 심해에 같혀살아라
내가 어떻게 부모님 상황을 손대니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