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미대에서 순수미술 조각 전공하구 있는데요
지금부터 넉넉하게 준비해서 졸업 후에 학부로 다시 입학(유학) 가려고 하거든요ㅜㅜ
시간 넉넉히 준비해서.........
일본 미대, 프랑스 미대 생각하고 있는데, 어느쪽을 추천하시나요?
물론 순수미술, 조각 관련이요!
유학 마친 후에 국내로 다시 들어온다는 계획에서는 어느쪽이 나을까요?
물론 어느 학교냐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일본이면 무사시노, 도쿄조형
프랑스는 국립쪽으로 준비하려고 하고 있습니당
여학생이면 어느쪽이 더 나을까요?
학부2번하게?ㄹㅇ 시간낭비돈낭비개오질듯 안그래도 예체능쪽
프랑스가 5년제라서... 학사3년+석사2년이 포함되어있는게 기본이라 하더라구요..
최종 목적이 무엇이냐고 중요하지 각 나라마다 스타일이 틀린데 니가 그냥 선진국의 미술교육이 수준이 우왕ㅋ 이러면 안된다
최종목표는 작가데뷔구요, 그냥 부모님이 지원해주시는 걸로 편안하게 작업하고 싶은데..
아니 무슨 작가할려는데 그러냐
왜요,,,,,? 작가하려면 외국나가서 공부하고 오면 안되는 건가요?
한국에서 4년학부 마치고, 독일이나 프랑스는 5년제 학석사포함이라 석사도 따는겸 본고장에서 공부좀 더하고싶어서 그러는데 ,,
나중에 대학강사나 출강도 하고 싶구요, 이건 단지 목표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