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유학은 죽어도 현지 정착을 목표로 각오 단단히 하고 가야지. 한국 리턴을 위한 유학지는 아니다.
익명(24.132)2016-04-22 21:15
한국에서 학점 잘 받고 전문대학원 가거나 대학원 유학 알아봐. 네덜란드 대학들 학점 빡시다. 그리거 어문 계열이면 완전 문과겠네? 여기 상경계 수학 못하면 못살아 남으니 참고하고.
익명(24.132)2016-04-22 21:18
문과충이긴한데 수학은 꽤함..
익명(223.62)2016-04-22 21:23
ㄴㄴ 수학 좀 한다 그러면 괜찮겠네. 근데 본인이 왜 유학을, 그것도 영미권 다 제끼고 네덜란드로 오려는지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결정하길 바람. 단순히 저렴해서? 이런 이유 말고. 그리고 유학원 광고들 처럼 '네덜란드의 서울대" 이딴 인식은 국내외 아무에서도 찾을 수 없으니 단순히 학교 이름빨 믿고 유학오려는 행동은 삼가기 바람.
익명(24.132)2016-04-22 21:28
가슴에 손을 얹고 진지하게 생각해보자. 도피일까 아닐까? 이미 영미권을 특출난 이유 (Ex. 네덜란드어 준원어민)가 없이 배제한다는거 부터가 답이 있네... 그리고 거짓말 안하고 '호전적'에 내가 모르는 뜻이 있나 하고 사전 찾아보고옮. 혹시 '호의적'이라는 단어 아니?
답은(220.116)2016-04-23 20:47
제가 단어를 잘못선택했네여...
아무래도 학비 저렴하고 영어수업 제공하는점에서 그리고 거의 영어 능통자가 많은 교육의 질이 높다는 네덜란드에서 수업받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네덜란드 유학가서 뭐할건데....
네덜란드가서도 똑같이 어문대학 가게? 취업률 똥망인 문를?
아니 당연 상경쪽가야죠 암스테르담정도면 국내에서 호전적인지...
유럽유학은 죽어도 현지 정착을 목표로 각오 단단히 하고 가야지. 한국 리턴을 위한 유학지는 아니다.
한국에서 학점 잘 받고 전문대학원 가거나 대학원 유학 알아봐. 네덜란드 대학들 학점 빡시다. 그리거 어문 계열이면 완전 문과겠네? 여기 상경계 수학 못하면 못살아 남으니 참고하고.
문과충이긴한데 수학은 꽤함..
ㄴㄴ 수학 좀 한다 그러면 괜찮겠네. 근데 본인이 왜 유학을, 그것도 영미권 다 제끼고 네덜란드로 오려는지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결정하길 바람. 단순히 저렴해서? 이런 이유 말고. 그리고 유학원 광고들 처럼 '네덜란드의 서울대" 이딴 인식은 국내외 아무에서도 찾을 수 없으니 단순히 학교 이름빨 믿고 유학오려는 행동은 삼가기 바람.
가슴에 손을 얹고 진지하게 생각해보자. 도피일까 아닐까? 이미 영미권을 특출난 이유 (Ex. 네덜란드어 준원어민)가 없이 배제한다는거 부터가 답이 있네... 그리고 거짓말 안하고 '호전적'에 내가 모르는 뜻이 있나 하고 사전 찾아보고옮. 혹시 '호의적'이라는 단어 아니?
제가 단어를 잘못선택했네여... 아무래도 학비 저렴하고 영어수업 제공하는점에서 그리고 거의 영어 능통자가 많은 교육의 질이 높다는 네덜란드에서 수업받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