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글링때 미국가사 두달 있었거든 근데 거기서 기억이 너무 좋은지 가면 모든지 잘될 거 같어 현실은 개노답인데 말이야 잘하는 과목 하나도없고 공부 개못하고 암담한데 말이야 근데 어이없는건 영어를 50점 맞는데 영어듣기는 왜 다 맞는거지
영어듣기 만점 못받으면 사람이냐??ㅋㅋㅋ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새는거야 어디로 가든 결국 자기등수 찾아가더라. 현실에서 공부열심히해서 학교공부 부터 만렙으로 찍어봐. 그담에 부모님께 한반도가 작아서 세계로 나가겠다고 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