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렇더라.
처음 한학기 딱 공부해보니 내가 아시안인재가 되겠다 성공신화가되겠다 이런 생각이 싹 사라짐
사실 한학기도 아니다... 2주걸렸다
중딩때 남부 공립다닐때는 하룻강아지 멋모르고 내가 아시안 성공신화되겠다 생각하고다녔지
고딩 보딩부터 현실직시 시작함
아빠 말이 맞았어 걍 탈조선이여
엄마가 나 좋은대 보내볼려고 볶기는하는데 능력도안되고 돈도안되는데 어쩌라고
나한테는 나 대학 갈데가 없을까봐 공부 시킨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