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쪼개서라도 기회를 찾아 다녀야한다. 자신의 앞날을 생각 하지않은채로 살면, 발전할 기회는 영원히 찾아오지않는다.
나보다 똑똑한 사람들을 찾아다니려고 애써라. 그러면 자기도 성장한다.
컨퍼런스 다녀오더니 피곤하다. 역시 세상은 넓고, 똑똑한 애들을 정말 많다. 짤은 컨퍼런스 가서 받은 물건들.
시간을 쪼개서라도 기회를 찾아 다녀야한다. 자신의 앞날을 생각 하지않은채로 살면, 발전할 기회는 영원히 찾아오지않는다.
나보다 똑똑한 사람들을 찾아다니려고 애써라. 그러면 자기도 성장한다.
컨퍼런스 다녀오더니 피곤하다. 역시 세상은 넓고, 똑똑한 애들을 정말 많다. 짤은 컨퍼런스 가서 받은 물건들.
이직생각중이야? 혹시몰라 다른 기회를 그냥 항상 열어두고있는거야? 아님 일때문에간거야?
run for your life
뛰다가 관절다침 ㅅㄱ - DCW
항상 기회는 눈 뜨고 기다리는 사람한테 와. 내가 필요할 때 기회를 찾으려고 하면 없어. 기회에 자기 품에 들어와주는 경우는 현실적으로 없기도 하고. 머리 좋은 애들이 모이는 테크 컨퍼런스에 참여할 일이 있어서 가봤다. 좋은 컨퍼런스인지 아닌지 아는 방법은, 자신이 알고 있는 잘 나가는 회사들이 행사 후원이나 부스 개설 여부를 보는거다.
가만히 있다가 뒤지는 거 보단 나음 ㄳ
중동시장 괜찮지않냐? 중동 노리고있는데 돈잠깐 벌기엔 개꿀로보이던데
ㄴ IS 테러범 약팔이하는거 보소
ㅋㅋㅋㅋㅋ니나 뛰어라
요즘 원유 가격이 많이 떨어져서 분위기 별로일텐데? 그리고 중동에서 할 만한 직종이 생각보다 많이 없음.
중동개핫하던데 공대쪽 특히 ? 레알 못들어봄? 내주변 다 중동타령인데 tax없고 복지 개쩔고 외국인들 자기나라 일년에 몇번씩 보내주고 할일별로없고 연봉높고
그니까그 기회라는게뭔데? 거기가서 네트워킹하면 뭘 얻는데? 사람 급히뽑는 상황? 새로운 기술이나 사업?
웅웅 // 중동이 핫하다는 소리는 5년 전에도 있었어. 맞긴 해. 세금 없고, 돈 잘 주고, 복지 혜택 좋다는거. 그런데 너가 말하는 사례들은 중동 국가들이 프로젝트 발주해서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뽑으려고 할 때 보통 들리는 거야. 내 기억에는 넌 기계쪽이니까 그 쪽에서 수요가 있는 석유 시추나 인프라 개발 산업을 노려볼 수도 있는데, 모집 요건이 예전보다 쉽지 않은걸로 기억한다. 잘 알아봐라. the devil is in details.
ㅇㅇ백수직전 // 거시적으로는 업계 돌아가는 얘기를 듣고 어떤 분야로 투자 하려는지를 듣게 된다. 그러면서 어느 분야로 방향을 잡아야 할지 감을 잡게 되지. 미시적으로는 새로운 기술이나 시류의 keyword를 배우게 된다는 거지. 또, 회사의 hiring manager들이나 그들과 가까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언제 사람 뽑는지도 들을 수 있고, 이름 기억하게 하는것도 있다. 인터뷰 받는거의 90%는 미리 나를 각인 시켜놓았느냐에 달려있거든. 만약에 사람을 뽑고 싶은 마음이 있고, 걔네들이 찾는 skill set이 너의 것과 어느 정도 맞는다고 생각하면 그 자리에서 informational이 이뤄지기도 한다. 한국에서 인맥인맥하지만 실상 미국에서 인맥의 힘이 더 크다 (그래서 더 불공평 할 수도 있다)
아 그렇구나.... 그럼 그런 컨퍼런스는 니 산업분야에 좋은걸 어떻게 찾아? 뭐 학회처럼 랭킹나와있는것도 아니고. 금융도 그런게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