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년 독일 교환학생 준비 중인 대학생 입니다 조언좀 부탁드려요.



그곳에서 제 전공을 배우거나 독일어를 배우러 가는 취지는 아니고 개인적인 플랜이 있습니다.


별 대단한 것도 아니지만 이곳에서 말하긴 좀 그렇고 대략 혼자 하는 포트폴리오 정도 거든요. 



그런데 제가 여쭤보고 싶은 몇가지만 딱 간추려서 말씀 드리자면


제가 지금 독일어를 하나도 못 합니다. 영어는 어떻게 증명 할 방법이 없는데 토익980정도 베이스에요.


토플은 여름 방학 때부터 시작할 예정이라 아직 없는 상황이구요.



그런데 제가 1년 동안 나가 있는 동안 독일어 모른채로 지내는 게 크게 리스크로 작용 할까요?


또 만약 독어를 배운다면 나가기 한 3달전부터 학원 다니면서 공부하거나 독학으로 했을때 기본적인 회화 가능한 정도는 될까요?


제가 아직 지역을 정하지 못해서 혹시 독일 계시는 분들 있으시면 조언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