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유학 4년 다니면서
고딩때 혼자 월롱공 유학 가서....
전문 대학 까지 들어 갔는데......
지금 생각 해보면 유학이란게..........그냥 돈 장사다.
돈이 있으면 입학이 쉬어.........사실 아무나 입학 해줌 ㅋㅋㅋ
대충 영어 조금만 해주면..........졸업장도 그냥 준다
근데 호주에서 느낀건......... 한국 여자들 많이 음란해진거...
남자도 그렇지만....
근데 호주에서 겨울 날씨가 한국 가을 날씨 하고 똑같어...그리고 태양이 존나 우울 하게 생겼다.
그러니가.........여자 경우는 존나 외로움 타는거야..
그러니가..어쩔수 없이 외국인 / 한국인 남자 한테 의지 한다.
시드니 생활비도 존나 비싸고......여자들이 알바 비로 감당 할수 없어.
시드니는 최소 월 170만원 있어야... 유학생활 한다..
요약: 그냥 유학 가고 싶으면 제주도 가라..............제주도가 딱 호주 여름 날씨다.
진짜........작년에 제주도 가고 놀랐다..내가 호주에 있는 느낌 똑같음.
호주에서 부는 바람 느낌도 같고 공기 냄소 도 똑같음.
더 요약 하자면................호주 유학 가고 싶으면
그냥 제주도 대학교 들어가라..............진짜 다............호주 느낌하고 똑같어. 그리고 시드니 구경 할것도 없다... 남자들은 카지노에서 1억 탕진 허는거 봤음.
바닷물도..........제주도가 더 푸른빛 남.....호주는 월롱공 파도가 좀 세긴 하지만...푸른빛은 없음.
왠 조팝새끼냐 이새낀? 호주 너만 갔다온줄아냐 다들 너같이 하찮은 새낀줄아냐 가서 돈낭비만 존나 하고온티 팍팍내는구만
ㄹㅇ 인생 한심하게사는티내네
제주도 영어쓰나요? 뭔 지랄맞은 글인지..
유학가고 싶으면 제주도 가라니? 별소릴 다본다. 바다보고 바람쐬러 호주유학간거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