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경험없는 유학생이 일을 단번에 찾다니 좀 수상하다 했음...
문제가 얘가 자꾸 우리 부모님한테 영업하고 싶다고 번호 달라고 그런다... 프레젠테이션 한번 하면 17불 번다고 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미안하다고 정중히 거절도 했는데 사과할 필요 없다고 걍 제품 보여주고 돈 벌고 싶다고 하네 ㅅㅂ ㅋㅋ
우리는 솔직히 이민 와서 아버지가 직장 적응도 못하고 한국에 할아버지 송금 받는걸로 먹고 사는데... Vector Marketing이라는데 뭐 식칼 같은거 파나 봄? ㅅㅂ 우린 돈도 없는데 왜 자꾸 우리 부모님한테 영업한다고 그러지... 아버지는 분명히 팔랑귀라서 그거 몇백불씩하는거 단번에 사줄텐데
다단계하는 친구는 차단하는게 좋아. 너네 아빠는 아들친구가 권하는거 거절하기힘들거고, 뭔지몰라도 사주실거같으니까 너선에서 끝내라, 혹시 모르니까 너가 아빠한테 미리말해, 친구사칭하는 이상한놈 있는데 쓸데없는거 바가지씌워서 팔고다니니까 연락와도 쌩까라고, 무슨 영업할때 주변아는사람들한테 팔고다니면 그건 망한거라고 보는게 편함
ㄴ 응. 그래서 내 선에서 차단하는 중... Vector Marketing 찾아보면 알겠지만 얘네들이 대학생들을 중점적으로 영업사원 모집함... 광고에는 그냥 돈 잘주고 조건 좋은 알바인걸로 홍보하고
다단계 사이비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