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캐나다 11학년으로 유학왔구요


원래 바이오메디컬쪽으로 가려고했는데 화학공학쪽도 관심이 있어요
원래 수학이 너무 안되서 고3 되기전에 넘어왔는데

여기 오면서 수학이 100점만 나오고 영어나 바이오는 85 수준이다보니
수학비중이 높은 학과를 가는것이 저의 강점을 잘살리는 길인것같습니다.

영어로 암기할게많은 바이오쪽은 저한테 오히려 패널티인것같기도하고

그래서 공학이나 회계쪽으로 알아봐야하나..
그래도 생물화학 좋아했는데 이제 놓아줘야하는건가
많이 남지않은 시간 잠줄여가며 공부하고 있지만,
뭐가 좋은선택인지 모르겠어서 질문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