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전교생 히스패닉 85퍼 나머지 흑형인 남부 공립 다녔다가동부 고딩 보딩가서 클래스 다 레굴러로배정받고 그뒤로 악순환 시작한국 수학과학은 중1이후로 배운적 없음 그때도 사실 수과는 모르는거 외워서 풀었지 이공계 머리가 딸려서
아주 바보가 아닌이상 공부는 머리가 아니라 노력이다.
다 공부는 천천히하라잖아 기본부터 해봐 좆뱡신같은새끼야
한국 초졸+ 중딩 남부 공립 진도+ 남미식 나태한 학교분위기 = 고딩 동부보딩에서 ㅈ망
아 거기다가 문과소질있는머리 더해야됨
나는 알제브라 2에 ti89 씀
그때 한국에서 엄마가 매일 수학 기출문제 다 못맞추면 못잔다고한거 나한테 뒤질래한거 아직도 기억난다 ㅋㅋ 탈조선은 축복이였지
얘는 모든것이 남탓이야...
미국수학은 계산기 없이도 클리어 가능함 힘내셈
나는 ACT 전날 가방에서 계산기 빼놓고 그냥 시험장가서 36나옴 계산기 검사하는분이 놀라더라 여튼 화이팅
난 ti89 항상들고다님
그때 한이 아직도 남아있는지 나 여기선 복잡해보이면 무조건 계산기 들이댐
수학과학머리 부럽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