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주관련 다큐를 보는데
내가 지금 하고있는 짓이랑 똑같은거같다
해도해도 공부는 줄어들긴커녕 늘기만하고
알면알수록 놀라운점도있는 반면에 이미 나보다 어린나이에 나와 동등한 정도의 지식습득상태의 애들을
알게되면 진짜 부러우면서도 자괴감에 반나절 허우적거린다.
나도 한국에선 초등학생때부터 영재교육 쭉 받아왔는데 그냥 엄마가 초등학생때 혼자 보낸 미국땅에서
왜 못견뎌냈을까 그때 견뎌냈더라면 지금 좀 더 편하진않았을까싶고 내가 참 못난사람이구나싶다
흑흑 ㅠ 힘내자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