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성적은 전체 96. 과학같은거는 99 안맞은거 없는대도 영어때문에 97됬다.

그래도 us gpa calculator 로 환산해보니까 올 a+ 이긴하더라.


스펙은 한병원에서 삼년 가까이 꾸준히 (한 한달정도에 두번정도) 봉사 했고 +교회에서 일주일마다 한번씩 함.

translation club에서 10,11 회장 에다가 책 번역도 한적있고

교내신문 한달에 한번정도 발간하는거 참여 10 11 때했음.

archery club 3년동안 꾸준히함 +대회수상기록 있음.


student president 했음.


+ 학교 생활중에 student council 안한적이 없음.


+이거 말고도 존나 수상기록이나 이런거 있는대 이게 중점은 아니니까.


근대 고민이 뭐냐면 시발 난 존나 미국대학 가고 싶거든.

성적도 되는거 같고. 


거기다 이민도 되게 늦게 와서 이런거 어필도 가능한거 같은대 

문제는 우리집이 여기 오느라 생각보다 빠듯한거 같다. 애초에 돈도 별로 없는대 왜 캐나다 온지 모르겠는대;

우리 부모님은 그냥 u of t 라싸나 맥길 가기원하셔.. 


sat는 혼자서 어플보면서 진짜 학교 활동 아예 끝나고 거의 하루종일 공부한다.


조언좀 줘라. 저정도면 어디갈 수 있냐. 그리고 학비같은거 생활비 같은거는 어느정도 드는지 궁금하다.


그리고 내가 미국대학 가는게 맞나 싶다.. 그냥 집에 부담만 주는게 아닌지 궁금하다